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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간염환자 퇴원시 교육자료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근무하는 대학병원 소화기내과 병동에서 간염환자를 대상으로 퇴원교육자료(TFT)로 활용하고자 만든 내용입니다.
간염환자에게 교육해야할 알찬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목차

1. 간염이란?
2. 급성간염이란?
3. 만성간염이란?
4. GOT/GPT란?
5. 간염의 종류 별 감염경로/예방법 및 증상
6. 퇴원후건강관리 및 주의사항

본문내용

1. 간염이란?
간염이란 말 그대로 간세포 조직의 염증을 의미합니다. 간에 생기는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급성 바이러스간염, 만성지속성, 간경변증을 들 수 있습니다. 간염 바이러스는 A, B, C, D, E, G형이 있는데 B, C, D형만 만성 간질환을 일으킵니다. 이중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입니다. 한국 성인의 7%정도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입니다. C형은 1%정도가 보유자인 데 D형은 다행히 우리나라에선 찾기 어렵습니다.

2. 급성간염이란?
급성은 주로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며 알코올, 약물, 세균 및 기생충감염 등도 원인이 되며 콧물, 감기, 몸살, 발열, 관절통, 식욕부진, 구토증 등의 증상이 1~2주 계속됩니다.
급성 간염 때는 전쟁이 길어야 3~4개월 정도 끌다가 회복됩니다. 앓고 나면 바이러스가 없어지고 면역항체가 생겨 다시는 같은 형의 간염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발병 시 소변색은 갈색을 띠기도 합니다. 황달증세가 없는 경우가 80~90%로 많아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안정을 취하면 급성의 95%는 수주내지 길어야 4개월 안에 회복될 수 있으며, 극심할 경우 급성의 0.5%는 전격성으로 사망할 수 있으며 나머지 4.5%가량은 만성간염으로 변합니다. 급성은 예방접종과 청결한 위생이 가장 중요하며, 간염바이러스 B, C, D형은 주로 혈액감염으로, A, E형은 수인성감염으로 일어납니다. A. B형만 백신이 나와 있으므로 치료전망이 불투명한 나머지 간염들은 에이즈처럼 위생을 철저히 하는게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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