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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제도의 이해 명목환율 실질환율 실효환율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명목환율 실질환율 실효환율 관련된 국제투자론 수업 과제자료 입니다.

목차

Ⅰ명목환율(nominal exchange rate)

Ⅱ 실질환율(real exchange rate)

Ⅲ 실효환율(effective exchange rate)
1. 명목실효환율
2. 실질실효환율
1) 통화의 수 및 물가지수의 선택문제
2) 구성통화별 가중치부과 문제
3) 기준시점의 선택문제

참고문헌

본문내용

언론 매체에 보도되고 있다. 그런데 이 환율은 그날그날의 시장 실세를 잘 반영하는 것이라고는 볼 수 없어 시장의 가중평균한 환율을 그 다음날의 기준환율(reference rate)로 삼고 공식적으로 고시하는 국가도 있다. 실제로 고객들이 이용하는 명목환율은 대고객환율(customer rate)이다. 이 대고객환율은 대체로 은행간환율은 대체로 은행간환율을 기초로 하여 산정하고 있다. 이 환율산정방식은 나라마다 차이가 있는데 대고객환율은 은행이 독자적으로 결정하거나 은행들이 협의하거나 또는 정부 통화당국에 의하여 결정되고 외환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난다.

Ⅱ 실질환율(real exchange rate)

실질환율이란 명목환율을 국가간의 상대적 가격차이, 국민소득차이, 자율차이, 노임차이 등과 같은 실질경제변수에 의하여 조정한 환율이다. 일반적으로 실질환율(real exchange rate)은 명목환율을 어떤 일정한 기간 동안에 일어난 각 통화의 상대적 구매력 변동으로 조정하여 측정되고 있다. 즉 t+1읠 실질환율(RS)은 t+1의 명목환율(NS)에서 상대적 인플레이션율로 조정한 것인데, 이를 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이러한 명목환율과 실질환율의 구별은 환위험을 측정하거나 관리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 명목환율이 상승하고 상대적 물가수준의 변동이 없으면 실질환율은 상승하게 되고 또한 명목환율이 하락하고 상대적 물가수준이 상승한다면 실질환율은 변동이 없게 된다. 물론 이때 각각의 하락폭이나 상승폭이 동일하여야 한다. 그리고 실질환율의 변동은 국가간의 재화, 서비스, 자본데 대한 흐름의 방향과 규모를 반영하고 있다.
예컨대 명목환율과 물가수준이 다음과 같다면

참고 자료

강호상(1997), 「외환론」, (서울: 법문사)
노택환(2004), 「국제통상의 이해」, (서울: 박영사)
성용모(1998), 「외환관리론」, (서울: 지영사)
이성민(1999), 「외환의 이론과 실제」, (조선대학교 출판부)
최생림(2006), 「외환론」, (서울: 박영사)
황호만(2002), 「신무역학원론」, (서울: 학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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