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프랑스 드골의 언론 대숙청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차 대전이 20세기 현대사 및 유럽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고,
그 2차 대전의 가장 주 무대라고 부를 수 있는 프랑스에서는
실로 그 영향력이 막대했다.
1차 대전의 전승국이면서도 내부적 혼란과 정체성이 외부의
변화에 빠른 대처를 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독일에 의해
점령되는 사실은 주목해 볼만하다.
그들이 이런 지위를 얻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국가를 새로이
세우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알아보고 특히 우리가
전공하고 있는 언론은 그 당시 어떤 행동을 했으며 그 언론을
드골은 어떻게 다루었는지 알아본다.
아울러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부도덕한 언론은 현재
어떤 처우를 받고 있는가’ 또한 알아본다.

목차

서론
본론
Ⅰ. 드골은 누구인가
Ⅱ. 2차 대전 중 프랑스의 정세
Ⅲ. 2차 대전 후 드골의 언론 대 숙청
Ⅳ. 프랑스 언론 숙청과 비교한 우리나라의 기생언론 청산의 현실
결론

본문내용

프랑스에서 제일 권위 있는 연감 QUID에 의하면 대 숙청 작업을
통해 체포된 나치협력자수는 99만 명에 달했다고 한다.
프랑스의 나치협력자들과 같이 일제 식민지하에서 조국을 팔고
동포를 판 우리나라의 친일파들은 어떠한가?
우리나라 친일 언론은 해방 후 그리고 군사독재 이후 오히려 한국의
지배세력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친일파 숙청은 용서의 개념에서 나아가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역사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면에서 ‘묻어버릴 수 있는’ 성질의
문제가 아니다.
잘못된 과거를 시간에 묻어버리면 그 과오는 또 다시 반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주섭일 <프랑스 대숙청> 중심 1999
박지현 <누구를 위한 협력인가> 책세상 2004
이주영 외 3명 <서양 현대사> 삼지원 1997
필립 라트 <드골 그의 삶과 신화> 바움 200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