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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문]경복궁을 다녀와서 (답사 기행문)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경복궁을 다녀와서 쓴 답사문 입니다.
경복궁에 대한 사진도 같이 찍어서 첨부해 놓았습니다.
개인의 의견이 많이 적혀 있는 답사문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바로 사용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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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복궁을 다녀와서

서울은 고층 빌딩과 많은 사람으로 복잡하고 혼잡하다. 그러나 그러한 혼잡함 속에 옛 멋이 그대로 남아있는 고궁이 있다는 것은 모순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것 같다고 생각된다. 시끄러운 자동차 견적 소리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고요한 쉴 곳이 있다는 것은 꽤 멋진 일이라고 생각된다. 서울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고궁이다. 서울에는 여러 고궁들이 있다.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등등... 그 중에서 나는 경복궁에 가기로 했다. 경복궁은 서울의 다양한 고궁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조선시대의 정궐이다. 조선의 왕들이 사는 곳이었던 것이다. 경복궁은 종로 세종로에 위치해 있다. 경복궁은 항상 변화를 꽤하고 있는데, 내가 간 그날도 공사를 하고 있었다. 아주 어렸을 적에 경복궁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근정전이 공사중이었다. 항상 공사를 하며 조선의 역사를 살리고 그 명예를 지켜나가려는 숨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근정전이 완공되어 있었다. 무척 어렸을 적에 왔었기 때문에 근정전의 완공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멋지게 완성되어 있는 근정전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 조선의 기백이 살이 있는 듯 했다. 사실 그러한 건물은 창경궁이나 다른 고궁에서 볼 수 없는 당당함이었다. 나는 고궁 답사를 하기 전에 한가지 목표를 잡기로 했다. 그것은 건물을 보고 그에 관련된 내용을 조사하는 형식적인 답사에서 벗어나 내가 왜 고궁을 답사하고 있으며 무엇을 느낄 수 있는지 그 의미를 찾고 감동을 가지고 가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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