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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의 관복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청나라 시대의 관복을 다양한 참고문헌을 통해 정리하였고 도판자료도 꽤 많이 실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본 론
1. 청대의 관복
2. 사진을 통해 본 황제의 의복
강희 황제의 동절기 조복
건륭 황제의 길복(용포)
황제 길복대
건륭황제의 袞服
강희황제의 독서상
건륭 황제의 상복
황제의 나들이 포
강희 황제의 비옷
건륭 황제의 대사열시 갑옷과 투구
일등 시위관의 하절기 조복의 관
황제가 신던 각종 비단 버선, 조복용 가죽신
청대의 관리와 부인의 모습
胸背
나오는 글
참고문헌

본문내용

들어가는 글

과제가 명․청시대에서 하나의 주제를 고르라는 것은 필자에게 어떤게 가장 중요하냐고 물어보는 것과 같았다. 명․청시대는 붙어있지만 황실의 주체가 다르고, 그만큼 성격도 다르며 잡을 수 있는 주제가 무궁무진 하게 넓다. 역사학부가 아닌 필자로서는 어떤 것을 주제로 정해야 할지 매우 고민이 되었다. 그러다가 큰 주제를 잡아 맥을 못 잡고, 허우적거릴 바에야 처음부터 주제의 범위를 작게 잡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의복이라는 주제를 잡고, 그 중에서도 궁 안의 복장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복식이라는 것은 그 사회의 생활상태, 정치, 경제, 학술 및 사상 등의 요소에 깊은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작은 주제지만, 그 의미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

본 론
1. 청대의 관복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은 강한 민족적 우월감을 지녔는데, 그 우월감은 복식에서도 나타났다. 청 태종 홍타이지는 한족의 복식을 취하자는 신하들의 건의에 대해, 소매가 넓고 품이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은 다른 사람이 고기를 잘라주기를 기다려 먹는 것과 같다고 하면서 신하들의 건의를 일축했다. “만약 기사를 폐하고 관의 대수를 입는다면 다른 사람이 살을 도려내는 것을 기다렸다가 먹으면, 좌수를 승상하는 사람과 무엇이 달리 부끄럽다고 하겠는가. 짐의 머리에 관한 이 말은 실제로 자손만세를 위한 생각이니라. 짐이 어찌 바뀔 리가 있겠는가. 후세의 자손이 쏘는 것을 폐기하고, 한인의 풍속을 본받음으로써 옛 제도를 잊을까 두렵다. 그러므로 항상 간절하게 이 생각을 할 뿐이다.”
만족 통치자의 의관을 바꿀 수 없다는 집념과 강압적인 수단으로 전국적으로 滿腹(만복)의 착용을 실행하였다. 그리하여 300년 동안 만복이 그 본보기였다. 몸에 붙고 소매 폭도

참고 자료

이재정 저, 의식주를 통해 본 중국의 역사, 가람기획, 2005.

이재정 저, 중국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지영사, 2000.

유송옥, 이은영, 황선진 저, 복식문화, 학문사, 1998.

신 매, 중국복식사, 경춘사, 1992.

신성곤 윤혜영, 한국인을 위한 중국사, 서해문집, 2004.

왕웨이띠, 『중국의 옷 문화』, 김하림 외, 에디터, 2005.

중화오천년문물집간, 중국복식 5000년상 하, 경춘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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