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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시는 차 문화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5.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국의 문화중 대표적인 마시는 차에 대해 조사

목차

1. 개요
2. 중국차 보급의 기원
3. 중국차의 역사
4. 차의 종류
5. 차의 특성
6. 차 마시는 법
7. 자사호
8. 고찰
9.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개요
중국인은 하루도 차 없이는 못 사는 민족이다.
벌써 4천 년의 역사를 가지며, 어느 공공장소에 가더라도 차 잎만 있으면 언제든지 차를 마실 수 있도록 끓는 물이 준비되어 있다.
중국인의 가정집을 방문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차다. 그것도 차에 관한 일체를 아예 세트로 마련하고 있는 집도 많다. 나무로 만든 수레에 바퀴를 달아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차와 다기는 물론 소형 프로판 가스통까지 완비되어 있다.
그럼 왜 중국에서는 이처럼 차를 중시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은 물이 좋아서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중국에는 명산, 명천이 수도 없이 많은데 이점은 그들이 물을 구분하는 데서도 잘 알 수 있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면 산에서 나는 물이 제일 좋고 다음은 강물이며 그 다음은 우물물이다. 단지 마실 물을 해결하기 위해서였다면 이런 구분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이 차를 즐긴 이유는 생활의 여유를 추구하기 위하여서고, 차를 마심으로써 개인의 수양은 물론 인생을 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 중국차 보급의 기원
중국차 보급의 기원을 보면 차의 역사는 매우 길다 천 이백년 전에 이미 세계 최초로 차에 대한 전문서적인 "다경" 이 나왔으며 또 중국에서는 약 2천 년 전에 차를 마셨다. 그러나 처음부터 서민들이 차를 즐겼던 것은 아니었다. 왕을 비롯한 귀족 계급만이 마실 수 있었다.
317년에 성립한 동진왕조 호랑이 담배피던 시기 차를 즐기는 "왕륭" 이라는 사람이 살았다고 한다. 그는 손님이 찾아오면 반드시 차를 대접하였다 자신이 차를 좋아함으로 상대방도 당연히 차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손님들은 난처하였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손님들은

참고 자료

- 서적 -
김경우 저. 중국차의 이해. 다도사. 2005년 12월 17일
김정연 저. 같은 잎 다른 맛 중국차 이야기. 안그라픽스. 2005년 12월 12일
- 신문 -
김경식 기자. 커피에 설탕 크림, 언제부터 넣어먹었나?. 스포츠조선 경제. 2007년 4월 27일손영미 작가. 길을 잃어도 마냥 좋은 거리. 매일경제. 2006년 11월 5일
이현숙 기자. 마우쩌둥과 덩샤오핑이 좋아했던 음식은? 오마이뉴스. 2006년 9월 10일
최영창 기자. 중국 차의 역사·종류 해설서. 문화일보. 2004년 6월 25일
- 인터넷 -
http://www.teastory.pe.kr/
http://blog.naver.com/neoeli
http://cafe.naver.com/cer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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