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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경제 위기의 원인과 대응 그리고 앞으로의 대처방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34페이지 | 가격 2,600원

소개글

아시아 경제위기의 원인부터 각국의 상황을 자세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섬세하게 분석하고 그에대한 대응책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페이지 수가 26페이지에 달할만큼 열심을 다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아시아 경제위기의 원인

2. 아시아 경제위기 상황의 전개

3. 아시아 각국의 대응방안

4. 앞으로의 전망

5. 대처방안

6. 제언

본문내용

현재의 아시아 경제위기의 발단을 살펴보면 태국 바트화의 폭락이 아시아 전체 경제위기의 시발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태국의 금융위기는 1997년 3월 1일 자산규모 12위 은행인 태국다뉴은행(Thai Danu Bank)이 최대의 금융회사인 Finance One1)을 합병하기로 했다는 정부 발표를 계기로 표면화되었고 정부 발표 이후 3월 3일에는 주가가 폭락세를 지속하고 3월 5일에는 하루 동안 총예금의 9%에 해당하는 100억바트의 예금이 인출되는 등 상당기간 예금인출사태가 지속되어 금융기관의 유동성 부족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경제위기의 전염성은 급속히 확대되어 그 대응 능력이 떨어지는, 다시 말해 취약한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던 경제적 인접국가를 중심으로 번져 나아가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아시아 전체의 경제위기에 이르고 있다.

태국의 바트화 폭락은 작년 7월 2일 태국이 복수통화 바스켓제도에서 변동환율제도로 이행한 후 급속히 시작되었다. 바트화의 가치 폭락에 이르기까지의 태국정부의 경제활동을 살펴보면, 그것이 여러 차례의 바트화 투매 현상을 통해서 빚어진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태국 정부는 1996년 11월 이후 여러 차례의 바트貨 투매 현상에 외환시장개입과 금리인상 등으로 대처하였으나 결국 바트貨의 방어에는 실패하였고 97년 7월 2일부터 급속한 폭락을 시작한 바트화로 인해 태국과 마찬가지로 그간 환율변동폭 제한(인도네시아, 필리핀) 또는 외환시장개입(말레이시아) 등을 통해 환율의 절하를 억제해 왔던 동남아 각국에 대한 대외 국가의 신뢰가 크게 하락하고 외국자본의 유출이 가속됨에 따라 그 주변국의 경제에까지 크게 파급‧확산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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