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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조직인의 주체성과 충성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조직론 수업에 곤련된 내용입니다

목차

Ⅰ. 序
Ⅱ. 組織人의 主體性과 忠誠心
Ⅲ. 組織人의 主體性과 忠誠心의 關係
Ⅳ. 結

본문내용

Ⅰ. 序

사회과학으로서의 행정조직론에서는 "조직과 인간" 이라는 관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인간" 에 대해 처음부터 "조직" 에 한정시키지 말고 오히려 더 넓은 생활영역에 주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행정 또는 경영조직체는 개방체제라고 보지 않으면 안된다. 더욱더 "광범위한 생활영역" 내에서도 우선 문제 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가족집단이라고 생각된다. 그리하여 이하에서는 주체성을 조직의 복수집단에의 "동시소속론" 을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Ⅱ. 組織人의 主體性과 忠誠心

1. 조직인의 주체성
우선 Simmel의 전인론을 고찰하고 나아가 앞에서 제시했던 복수집단에의 "동시소속론" 을 피력한다.

1) Simmel의 전인론
인간의 주체성(identity)문제를 가장 명확히 문제 삼은 것은 상징적 상호작용론이라고 말할 수 있다. G. H, Mead1), K. Dewey, S. H. Cooley등이다. Robertson은 이 학파에 대한 Simmel의 영향을 특히 강조하고, Simmel은 "개인과 사회의 대립관계 및 이러한 대립의 내면화라는 관념에서 주체성이라는 개념이 사회학적으로 가장 적절하게 위치가 부여된 정당한 영역으로 각광을 받게 하였다" 고 설명하고 있다. Robertson에 의하면 전통적인 Freud적의미의 용어인 identification2) of 의 관계에 있는 것이 인간의 주체성 확립의 전제조건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는 (ego)identity를 주제로 삼은 광의의 neo-Freud학파에 속하는 Erikson의 생각과도 일치한다고 말한다. 개인의 자유, 특히 개인화를 무엇보다도 존엄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전개되어있는 Simmel의 사회학은 확실히 주체성의 사회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개인과 대치시킨 것은 기본적으로는 전체사회이다. 즉 개인과 전체사회의 중간인 부분사회(집단)에 대해서는 비교적 관심이 없었으며, 특히 조직체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이리하여 "개인과 사회" 라는 총체적 틀에서의 주체성론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Simmel은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갈등모델의 입장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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