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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신교통수단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통행정론 시간에 발표하였던 신교통수단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신교통수단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어학연수기간에 보았던 미국의 신교통수단도 소개.
좋은 성적 받으세요*^^*

목차

1. 들어가기

2. 우리나라의 신교통수단
강남구신교통수단
관악구 난곡의 신교통수단
한국형 자기부상열차

3. 외국의 신교통수단
중국의 자기부상열차
헬기택시
에어택시
하이브리드 버스
위그선
전기자동차

4. 결론

본문내용

Ⅰ. 들어가기

새로운 신교통수단에 대하여 21세기에 이르러서는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해가고 있다. 예를 들면, 수상택시, 헬기택시, 모노레일전철등, 과거에는 대중교통이란, 철도, 버스 등만을 생각하던 것과는 달리 기술발달과 함께 다양한 수단이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우선 우리나라의 신교통수단 도입현황을 살펴본후, 각국의 신교통수단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3) 향후일정 (계획추진 불투명)

서울 강남구가 6년 동안 추진해 온 강남모노레일 건설계획을 중단키로 했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26일 대치문화센터에서 열린 주민과 대화마당에서 “모노레일 건설 사업은 경제성도 없고 노선도 적절치 않아 사업계획을 없던 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남모노레일 건설사업은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이 강남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총 사업비 2000억원을 투입해 강남 학여울역∼영동대로∼신사역을 잇는 6.7㎞ 구간에 ‘ㄱ’자 형태로 건설할 계획이었다.
●백지화 선언 배경
경제성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다. 맹 구청장은 ‘모노레일은 기존 교통수단에 대한 보조 교통수단이어서 주택가를 통과해야 하는데 큰 길 위주로 설계돼 이용자가 적을 것’이라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강남 모노레일은 최근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평가에서 최저 0.703점에서 최고 1.150점을 받았다. 평가점수가 1을 밑돌면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1을 웃돌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본다.
경제성 여부를 평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학여울역에 자리잡고 있는 서울무역전시장이다. 이 시설을 무상으로 모노레일 차고지로 쓰게 되느냐에 따라 경제성 유무가 갈린다.
1.150점은 무역전시장을 강남모노레일 차량기지로 무상으로 쓸 때 나오는 점수. 반면 무역전시장을 무상으로 쓰지 못하면 점수는 0.703점으로 떨어진다. 무역전시장은 서울시 체비지여서 무상 사용이 쉽지 않다. 모노레일에 대한 맹 구청장의 부정적인 평가도 한몫했다. 중국도 자기부상열차를 추진하는 마당에 강남구에 모노레일을 놓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구청장 취임 이후 강남 주민들이 제기한 반대 민원도 작용했다. 도심 한 가운데를 지나 자칫 도시 미관을 해치는 흉물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깔려 있다.

참고 자료

국내외 교통수단(강남구 모노레일 사업, 미국의 하이브리드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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