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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레즈비언불평등사례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회지리학 - 젠더의 사례를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 젠더와 사회지리학

◉ 레즈비언이란?

◉ 레즈비언의 연령, 정체화 시기

◉ 커밍아웃

◉ 차별 및 피해

본문내용

◉ 젠더와 사회지리학
젠더는 생물학적 사실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구축물이다. 인간은 남성 아니면 여성으로 태어나며, 이는 생물학적 사실이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가 수행하는 역할과 남자나 여자가 되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사회적 구축물이다. 공간은 이 구축물에 결정적이다. 젠더 문제의 지역은 특정도시가 아니고 문학상의 도시이다. 지리학과 젠더 문학은 마음속에서 특정 관점으로 재고되었다. 즉 모순적인 표현과 실천의 경쟁적 위치로서 남성다움이라는 사고의 전개가 그것이다. 따라서 젠더 정체성의 사회적 구축과 재구축, 이들 변화하고 있는 정체성에서 공간과 장소의 역할을 한국 레즈비언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 레즈비언이란?
레즈비언이란 여성 동성애자를 뜻하는 말로서, 같은 여성에게 감정적·정서적·성적인 이끌림을 느끼는 여성 중, 그러한 자기 자신을 받아들인 여성을 말한다. 다른 말로 여성동성애자, 여성이반 등이 있다.

흔히 10대 여성이 동성에게 호감을 갖거나 좋아하는 감정을 가지는 것을 청소년기에 누구나 겪는 ‘지나가는’ 감정으로 취급한다. 한국사회에서는 10대의 이성교제를 금기시한다. 따라서 10대의 동성애를 남성에 대한 욕구를 남성적인 동성친구에게 투영시킨 것으로 바라본다. 성인이 되었을 때, 자유롭게 이성을 만나게 되면 이러한 감정은 쉽게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20대 이상이며 자신을 레즈비언이라고 정체화한 응답자의 과반 수 이상이 자신이 처음 레즈비언이라고 생각한 시기가 10대라고 응답했다. 또한 전체 인원의 61.7%가 10대에 처음 동성과 교제하였다고 응답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56.6%는 이성교제 경험도 있다고 대답했다. 이러한 결과는 10대의 동성애가 단순히 ‘순간적’인 경험이 아닌, 개인의 정체성과 연결된 평생의 문제임을 보여준다. 또한 단순히 남성을 만날 수 없는 사람들만이 하는 이성교제를 대체한 경험이 결코 아님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존 라니에 쇼트/ 문화와 권력으로 본 도시탐구/ 한울 아카데미
레즈비언 권리 연구소 (www.lesbian.or.kr)
여성주의 저널 일다 (www.ild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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