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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농업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조선시대 농업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논농사, 밭농사, 그리고 그당시 농토와 소유관계에 관한것이고
정리를 잘 한 것입니다.참고하세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논농사에서의 변화
(2) 밭농사에서의 변화
(3) 그 외 생산력 발전에 영향을 끼친 요인
(4) 농토의 확장과 토지 소유관계의 변화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조선(朝鮮)은 농업(農業)에 경제적 기반을 둔 농업경제사회(農業經濟社會)였다. 인구의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하였고, 국가(國家)의 재정적 기반은 농업생산물(農業生産物)에 근거하고 있었다. 따라서 조선시대 농업의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조선사회의 모습을 일부 추측해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본 보고서에서는 조선시대 농업이 전개되어 가는 양상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논농사와 밭농사에서의 농법(農法)의 변화 및 그 외 당시 농업생산력(農業生産力)의 발전이 가능할 수 있었던 요인 그리고 토지의 소유 형태와 농민층의 분화 등에 대해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즉, 조선후기로 갈수록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농업에서의 새로움 움직임을 중심으로 해서 그 특징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선시대 농업이 전개되어 가는 양상 속에서 발견되어 지는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논농사에서의 변화
조선시기 지배층은 밭농사보다 논농사를 더 중요시하는 농업정책을 시행하였으며, 이 같은 현상은 공물을 쌀로 받은 17세기 이후 더욱 심해졌다. 따라서 논농사에 대한 지배층의 관심은 지대하였으며 이러한 관심은 농업기술에서 발견할 수 있다.
벼농사에서 농법은 고려후기 이래로 줄곧 발달해온 연작상경농법(連作常耕農法)이었다. 또한 벼의 종류는 올벼와 늦벼로 나누어지고, 재배방법으로는 직파법(直播法), 건경법(乾耕法), 이앙법(移秧法) 등이 있었다. 조선 초기까지도 대부분의 농민들은 그들의 조상이 했던 것처럼 직파법으로 벼를 재배하였고, 이앙법은 가장 한정적으로 행해졌다.

참고 자료

강만길, 『한국근대사』, 창작과 비평사, 1992.
김용섭, 『한국중세농업사연구』, 지식산업사, 2000.
김용섭, 『조선후기농업사 연구』Ⅱ, 지식산업사, 2006.
배영동, 『농경생활의 문화읽기』, 민속원, 2000.
한국역사연구회 편, 『한국역사입문』②, 풀빛, 1996.
한국역사연구회 편,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1, 청년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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