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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신문 만들기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글로 신문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살림의 지혜
먹다 남긴 밥 냉동실에 보관
남은 밥을 1회분씩 나눠 랩에 담아 밀폐한 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 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 다음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
양파 껍질 벗길 때 눈 안 맵게 하려면
양파 껍질을 물속에서 벗기면 양파의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 물질이 물에 흡수된다. 또 양파를 차게 한 뒤 썰어도 눈물이 안 나온다.
먹다 남은 햄 보관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효과도 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먹다 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 할 수 있다.
묵은 쌀 냄새 제거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 제거에는 식초가 제격, 우선 저녁에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를 빼 놓는다.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 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생선 비닐 벗길 때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모두 튀어 조리대와 부엌 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이럴 때는 칼 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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