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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성성분 분석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운동과 영양이라는 교양과목 시간에 내준 것으로
보건소에 가서 체성성분 검사를 받고 이를 분석하고 평가 및 개선점등을
자세히 설명한 글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체성분 측정결과를 보면 나의 체중은 겨우 적정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근육량은 적정 수치보다 조금 많으며 체질량지수와 체지방률, 체지방량은 적정 수준의 커트라인에 걸리거나 좀 넘게 나온다. 체질량지수란 BMI(Body Mass Index)로 직역하면 몸 굵기 지수를 나타낸다. 체질량지수를 계산 하는 방법은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다. 즉 나의 키가 167㎝이고, 몸무게는 65㎏인이므로 체질량지수는 65/(1.67*1.67)=23.3이 되는 것이다. 나의 체질량지수는 23.3%이므로, 18.5까지는 저체중, 18.5~23.5까지는 정상, 25까지는 과체중 그 이상을 비만으로 판단하므로 나는 정상에 속한다. 이러한 기준은 16세 이상의 모든 남성과 여성에게 적용된다. 성인 체중은 여성의 경우에는 18세, 남성의 경우 20세에 완성되는데, 그 이후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체내 지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50세 이후에는 체중이 늘지 않아도 근육이 줄어들면서 체내 지방이 증가한다.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지방의 양이 아니라 지방이 어디에 위치하는가이다. 비만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척도는 체질량지수(BMI)이다. 하지만 체질량지수는 신체 각 부위의 비만도를 나타내지는 못한다. 그에 비해 허리둘레/엉덩이둘레 비율(WHR)은 복부 비만 상태를 알 수 있는 유용한 지표다. 이러한 방법으로 건강위험 평가를 할 수 있다. 심부의 복부지방을 가려내기 위해 측정을 한 허리둘레가 여성의 경우 87.4cm(35인치)이상, 남성의 경우 11.6cm(40인치) 이상, WHR이 남성의 경우 0.90 이상, 여성의 경우 0.80 이상 등은 건강위험성의 증가와 관련 된다. 나는 체지방량이나 체지방률 모두 적정 수치에서 아주 조금 벗어나진 않았지만, 그에 비해서 복부 비만율은 0.81WHR로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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