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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윤리사상(스토아, 에피쿠로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스토아 학파와 에피쿠로스 학파,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윤리사상에 대해 조사한 레포트 입니다. 직접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작성한 레포트기 때문에 내용 중복되는 일 없이 도움될 거예요.

목차

1. 스토아 학파
2. 에피쿠로스 학파
3. 아우구스티누스(어거스틴)
4. 토마스 아퀴나스

본문내용

1. 스토아 학파

스토아주의는 그 연원을 멀리 아테네시대의 소(小)소크라테스학파의 제논(Zenon, 335~265 B.C)에 두고 있다.
스토아주의는 초기에는 도피철학이라는 성격이 매우 강렬하였다. 그러나 그 피난처를 도시국가시대의 그리스에서처럼 정치체제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내면세계에서 찾으려는 것이 그 특징이다.
제논에 의하면 인생의 목적은 행복에 있고 행복은 유덕한 생활을 하는 데 있으며, 유덕한 생활은 자연에 따르는 생활이다. 그리고 자연에 따르는 생활은 이성적 생활이다. 다시 말하면 자연은 이성적이며 그런 의미에서 자연(nature)과 인간의 본성(human nature)은 하나이다. 인위적 제도인 국가에서는 행복을 찾을 수 없다고 본 것이다.
그리고 이성적 생활에 행복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정념이나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쾌락주의적 생활은 행복한 생활이 아니며, 유덕한 생활도 아니고 인간본성에 따르는 생활도 아니다. 그와 같은 비이성적 충동에 대해서는 이를 단념하여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 것이 현명한 생활태도가 될 것이다. 현자는 마음의 안정을 위하여 아파테이아(apatheia, 무감각)의 태도를 존중하여야 한다. 스토아주의는 초기에는 이처럼 금욕적이고 현실도피적 경향이 강했다.
초기 스토아 철학은 이전 철학과 달리 지식의 추구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않았다. 헬레니즘 철학을 대표한 스토아 철학은 보편적이고 평온하며, 질서있는 존재와는 거리가 먼 생활조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삶의 방편(ars vitae)을 내놓았다. 스토아 철학자들이 보기에 영원한 우주질서와 불변적인 가치의 근원을 드러내는 일은 이성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성은 곧 인간 존재가 따라야 할 모범이었다. 그들에 따르면 이성의 빛이란 세계 전체에 경이로운 질서를 부여하며 인간이 스스로를 통제하여 질서있게 살아가는 기준이다.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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