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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미술지도안(세안) 4학년 6단원 판본체 `하루` 쓰기 4/8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초등미술지도안(세안)
4학년 6단원 판본체 `하루` 쓰기 4차시입니다.

목차

Ⅰ. 단원의 개관
1. 교재관
2. 지도관

Ⅱ. 단원의 목표
단원의 계열

Ⅲ. 단원의 지도 계획

Ⅳ. 지도상의 유의점

Ⅴ. 학생의 실태

Ⅵ. 본시 학습활동을 위한 학생의 실태 분석

Ⅶ. 본시 학습의 실제
1. 본시 교수ㆍ학습안
2. 평가

감 상 기 록 지

본문내용

Ⅰ. 단원의 개관

1. 교재관

이 단원은 3학년에서 익힌 판본체의 기본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제를 쓰게 함으로써, 한글 서체 중 하나인 판본체를 익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판본체는 훈민정음 창제와 더불어 만들어진 서체로서, 훈민정음 해례본, 용비어천가,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등의 한글 판본(나무판에 새겨 찍은 책)에 쓰여진 글자체에 바탕을 두어 붙여진 이름이다. 고체, 용가체, 정음체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기본 점획의 종류가 가로획, 세로획, 비스듬한 획, 꺾은획, 굽은획 등으로 매우 단순하여 붓글씨의 초보적인 학습에 적당하다.
판본체는 사각형의 글자 모양이며, 자음과 모음의 구성은 6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받침의 유무와 모음의 중심획이 가로획 또는 세로획인 모음, 그리고 가로획과 세로획으로 이르러진 복모음으로 나누어진다. 판본체의 글자의 모양은 단순하므로 각자의 이름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알아보고, 기본 점획의 필법을 적용하여 이름을 쓸 수 있도록 한다.
판본체의 용필은 붓글씨의 기본이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조상의 문화 유산인 한글을 아름답게 쓰는 서예의 전통을 이해하고 붓글씨의 외형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붓글씨를 쓰는 과정에서 붓글씨가 가지는 정신적인 의의도 경험하도록 구성되어있다.

2. 지도관

3, 4학년 학생들은 주변 환경에 대한 인식 능력과 감수성이 크게 발달하면서 사물을 보는 방식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 일 수 있게 된다. 즉 주관에서 객관적인 사실로 넘어가는 과도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중학년 학생들의 사고력, 문제해결력 등의 발달을 촉진하고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환경과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미술 활동이 제공되어야 한다.
따라서 미술과 수업의 계획에서 고려해야할 사항을 살펴보면
첫째, 학습자가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상황을 계획해야한다.
둘째, 학습자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도록 한다.
셋째, 교사는 학습자의 자유로운 표현을 유도하도록 자극을 줄 수 있는 학습 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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