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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민주화의 성지로서의 마산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마산 지역이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민주화)에 얼마나 기여하였는가에 대해 이해하는 리포트입니다. 바로 프린트하시고 제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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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민주주의 성지로서의 마산
1). 자유당정권의 독재와 4월혁명의 태동
2. 3․15 부정선거와 마산항쟁
1) 不正投票의 지령과 抗爭의 개시
2) 3․15 馬山抗爭의 발단
3) 시민의 호응과 시위확산
4) 조작된 불온삐라 사건
5) 항쟁의 사태수습 과정
3. 3․15 마산항쟁 2차 의거
1) 간곳 없는 희생자의 시체
2) 격노한 시민들의 궐기
4. 4월 혁명으로의 발전
5.민주화의 성지로서 마산의 의의

본문내용

Ⅰ. 민주주의 성지로서의 마산
1). 자유당정권의 독재와 4월혁명의 태동
1954년 自由黨정권은 초대대통령에 한해서 重任制限을 폐지한다는 개헌안을 억지로 통과시킨 소위 四捨五入改憲을 통해 영구집권의 길을 열었다. 그러나 이것은 민심이 자유당정권으로부터 이반되는 또하나의 계기가 되었을 뿐이었다. 이러한 민심의 동향은 1956년 제 3대 정부통령선거에서 뚜렷이 나타났다. 제 3대 정부통령선거는 민주당 대통령후보였던 申翼熙가 선거유세 도중 갑자기 사망하여 李承晩이 상대자없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부통령에는 민주당의 張勉이 당선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자유당은 야당과 언론 그리고 국민에 대한 탄압을 보다 본격화하기에 이른다. 1958년 제 4대 민의원총선거에서도 자유당은 온갖 불법적인 부정선거를 자행하여 민심의 이반을 더욱 부채질하였다. 그러나 민심의 이반에 오히려 자유당은 독재와 탄압으로 일관하였다. 그들은 언론과 야당탄압을 목적으로 국가보안법 ․ 지방자치법 등을 개악하여 독재의 법적 기초를 마련하고 反自由黨的 등 어용정치단체를 통해 영구집권을 획책하였다.
우리 향토 마산에서도 제 3대 대통령선거 이후 시민들의 태도는 차츰 정부를 불신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며 자유당의 失政과 독재에 대한 反共靑年團 움직임이 노골화되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제 4대 민의원총선에서 야당인 민주당 공천으로 국회의원

참고 자료

각종 민주화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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