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핸드볼이 인기종목이 될수있는 방안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핸드볼이 인기종목이 될수있는 방안에대해서..

목차

인기종목이 될수있는 방안.

6가지~
사진파일 포함.

본문내용

1.얼짱 스타선수를 만들어 낸다. (최현호 선수)
과제를 듣고 머릿속에서 제일 먼저 떠올랐던 의견입니다. 예전에 최 현호 선수가 오락프로에 조금 얼굴을 비추면서 핸드볼이 조금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 같습니다.
배구나, 농구, 축구 같은 경우에는 오락프로에 나오지 않아도 인기가 많은 꽃 미남 선수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연히 그냥 TV중계프로를 보다가 잘생긴 선수의 매력에 빠져 들어 그 종목을 좋아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저 역시 축구경기를 보다가 잘생기진 않았어도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던 조 재진 선수에게 반해버렸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핸드볼 선수 중 꽃 미남 스타나 몸 짱 인 선수가 있다면 잡지나 모델 등의 일도 겸하하면서 사람들에게 조금씩 알려나가면 핸드볼이 좀더 활성화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 이렇게 선수들의 얼굴과 재능을 알리기 위해서는
2.매스컴의 홍보효과가 필요하다.
핸드볼 경기가 해도 항상 낮 시간대 방송을 해서 가정주부들이나 수업 없이 뒹굴고 있는 대학생들이나 백수들의 시청뿐이고 그것도 시청률은 매우 적습니다. 그리고 농구나 축구, 야구, 배구, 등……. 경기를 홍보하는 홍보물이 방송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핸드볼은 스포츠뉴스에서 알리는 내일의 경기정도에만 나올 뿐이고 올림픽과 세계대회 때 만 가끔 알릴뿐 거의 홍보를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신문 등 에서도 주요스포츠들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들의 경기도 많은 홍보를 해서 알리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이번에 수영의 박태환 선수와 빙상의 꽃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를 보더라도 그들은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딛고 우수한 성적을 보이면서 매스컴의 쉴 틈도 없이 나왔다.
자연스럽게 수영과 피겨스케이팅의 인기는 날로 높아만 지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시합 날에 관중들은 가족들만 있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오빠부대와 누나부대들이 경기장에 가득 채워지고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아져서 자녀들에게 수영과 피겨를 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핸드볼은 세계적인 수준의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매스컴의 관심부족으로 더 발전할 수 있어도 관심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매스컴에서 좀더 관심을 가져준다면, 소외받고 있는 지금도 좋은 실력을 갖고 있는데 관심을 갖고 더 지원 해준다면 세계최강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3.영화나 드라마, 만화 소재로 핸드볼을 다룬다.
며칠 전 에 백상예술대상에 영화배우 김 정은이 짧은 머리를 하고 레드카펫을 밝아 화제를 끌었는데 “헤어스타일이 왜 그렇게 짧나?”는 리포터들의 말에 핸드볼소재의 영화를 찍고 있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인터뷰를 듣고 , 아~~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영화의 주인공이 김정은이 이었구나. 알게 되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