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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구성과 기업간의 관계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12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구 구성비에 따른 기업의 대응책과 비정규직 근무자의 활용의 유,불리한점
인적자원관리에 관해 썼습니다.

목차

인구구성의 변화, 특히 인구의 고령화가 노동시장 및 기업의 HRM에 미치는 영향

인구의 고령화가 기업경영에 주는 기회와 위협, 그리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

비정규직 근로자의 증가 원인의 거시적 측면과 미시적 측면


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활용할 때 예상되는 유불리점


조직문화의 개념과 그것이 기업조직의 HRM에 미치는 영향

본문내용

2. 인구의 고령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는 인구 고령화에도 불구하고 향후 전체 인구의 규모는 2020년까지 성장을 계속할 것이나, 노동시장참여율을 고려한 노동력의 성장률에 있어서는 2020년 이후에는 급격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노동시장참여율, 특히 고령자와 여성인구의 참여율을 향후 중요한 노동정책 대상 변수로 지적할 수 있다. 아울러 노동력의 연령 구성에 있어서 향후 지속적인 고령화가 진행되어 2020년에는 전체 노동력 중 50세 이상의 비율이 약 40%, 2050년에는 약 50%에 이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동시장참여율과 다르게 연령 구성의 변화는 정책변수가 아니라 인구변수이므로 노동시장 제도와 고용정책, 기업의 인력정책들이 노동력의 고령화에 맞추어 적절하게 변화하고 개혁되어야 할 것이다.

3. 인구의 고령화가 기업의 HRM에 미치는 영향
근로자의 고령화는 향후 기업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로자의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생산현장의 활력이 저하될 수 있고 고령인력이 새로운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할 경우 생산성 하락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20개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기업들은 생산인력의 고령화로 ‘인건비 부담 증가(35.5%)’, ‘생산활동 지연 및 생산능력 저하(25.9%)’ 등을 경영상 문제로 꼽았다. 또한 조사를 통해 생산인력의 고령화가 멀지 않은 시기에 노동인력 부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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