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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국내무역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7.05.12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무역의 역사와 국내 무역의 현황에 대해 분석

목차

◆ 서론 ◆
1. 무역의 역사

◆ 본론 ◆
2. 국내 무역의 현황
2.1 05년 5월 수출입 동향
2.1.1 활어 수입
2.1.2 PDP 시장 동향
2.1.3 IT 수출입 동향

◆ 결말 ◆
3. 국내 무역의 전망
3.1 전자무역의 활성화
3.2 맺음말

본문내용

◆ 서론 ◆

1. 무역의 역사
한민족의 대외교역 활동이 《진서(晉書)》 《삼국지(三國志)》 등 중국의 옛 문헌상에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금속문화의 유입으로 생산력 수준이 두드러지게 높아진 부족연맹체시대에 들어오면서부터였다. 즉 기원 전후기부터 부여와 고구려 및 삼한 등의 부족연맹체는 그들의 잉여생산물 혹은 특산물 등을 연맹체 상호간 또는 주변의 이민족과 빈번하게 교역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한민족의 본격적 대외무역의 기원은 부족연맹체시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민족의 역사는 전통사회, 개화기, 민족항 일기, 광복 이후의 시기로 크게 나누어볼 수 있다. 먼저 원시사회로부터 조선왕조 말기까지를 전통사회라 한다면, 이때의 대외무역은 주로 국가간의 국신물(國信物) 교환형태, 즉 국가관리의 공무역(公貿易)이 지배적이었다. 강대국이던 중국과는 조공형식의 공무역이, 약소국과는 국가간의 평화적 교린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입공(入貢) 형식의 공무역이 이루어졌다. 사무역(私貿易)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았으나, 관허형식 또는 관의 묵인 하에 이루어졌다. 개화기에는 열강과의 개국통상조약으로 근대적 무역관계가 형성되었으나, 여러 가지 여건의 미성숙으로 조계지(祖界地) 무역이라는 왜곡된 형태의 근대무역이 전개되었다. 한국의 대외무역을 장악하고 있던 외국상인들은 주로 선진국 제품의 중개무역에 종사하였으므로, 개화기의 무역은 중개무역 형태의 조계지무역이었다. 민족항일기에는 국권의 상실로 일본의 공산품과 한국의 공업원료·식량 등이 일본 상인에 의하여 독점적으로 교환되는 전형적 식민지 무역관계가 형성되었다. 광복 후에는 국권의 회복과 더불어 민족상인에 의한 자유로운 상사무역(商社貿易)이 전개되었으나, 1960년대 이전 과도기에는 무역규모도 보잘것없었고, 전형적 남북무역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60년대 이후 고도성장기에는 수출제일주의·수출주도형공업화정책의 추진 등으로 한국의 대외무역은 가공무역의 형태로 전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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