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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약학]술과 건강 (일반교양레포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교양과목인 술과 건강관련 레포트입니다. (표지포함)
서술위주로 되어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목차

■술과 건강․․․․․1
○지방간과 술
○소화 기관과 술
○술과 위장
○술과 담배
■건강을 위한 음주법․․․․․4
○간장을 보호하는 세가지 음주법
○술은 저녁시간에만 마셔라
○대화를 많이 하며 술을 마시자

본문내용

■ 술과 건강
❏ 지방간과 술
빈속에 술을 마시면 5분 후부터 혈액에서 알코올이 검출되고 30분 ∼ 60분 때 최고 농도를 보이며 2∼6시간 사이에 완전히 흡수된다. 알코올 농도 30% 정도까지는 농도가 높을수록 빨리 흡수되나 그보다 높은 술은 점막 자극으로 흡수가 느려진다.
❏ 소화기관과 술
알코올은 위점막을 자극하고 위산의 분비를 촉진 시킨다. 그래서 위 점막이 충혈 되고 붓게 되며 심하면 살점이 떨어져 나가 위염이나 위궤양이 생기기 쉽다.
❏ 술과 담배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다. 실험 결과에 따르면, 술만을 마실 때보다 담배를 같이 피울 때 청각 기능에 큰 장해가 온다는 것이다. 술은 일종의 마취제이기 때문에 신경 세포의 활동성을 저하시키는 신경안정제나 수면제를 술과 같이 복용하면 그 효과가 항진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건강을 위한 음주법
❏ 간장을 보호하는 세가지 음주법
술이 간장 장해를 초래하여 국민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어떻게 음주를 하면 간에 지장이 없을까 하는 질문이 나오게 되는데, 다음의 세가지 방법을 들 수 있다.
❏ 술은 저녁시간에만 마셔라
술을 아침이나 오전 또는 오후에 마셔서는 안 된다. 아침부터 술냄새를 풍기며 돌아다니는 것은 타인에게 안 좋은 인상을 심어줄 뿐아니라 업무처리에도 지장이 있다. 또한 의학적으로도 좋지 않다.
❏ 대화를 많이 하며 술을 마시자
마음에 맞는 친구와 술을 마시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심금을 털어놓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술을 마시면 상당량 마신 것 같고 취한 것 같지만 실은 음주량이 얼마 안 돼 아침에 잠자리에서 거뜬히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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