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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홉스,로크,루소의 사회계약설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7.05.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홉스와 로크,루소의 사회 계약설을 각각의 특징과 함께 비교하여 놓은 것 입니다.
사회과 리포트에서 A+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목차

서론
1.홉스의 사회 계약설
2.로크의 사회 계약설
3.루소의 사회 계약설
*3사람의 사회 계약설 비교

본문내용

사회계약설은 근대국가의 근본문제인 <권력>과 <자유>의 관계를 민주주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 근대정치사상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유․평등의 권리를 가지며, 이 권리를 보다 잘 보장하기 위하여 서로 계약을 맺어 <법이 지배하는> 정치사회(국가)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고, 또 정치사회를 운영하기 위하여 설치된 정치기관을 어떻게 행사하면 개인의 자유와 생명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가를 제시한 사상이다. 17~18세기의 시민혁명기에 등장한 근대국가의 정통성과 존재이유를 설명한 정치이론이며 홉스․로크․루소가 대표적이다. 이렇듯 그들이 주장한 사회계약설의 내용을 살펴봄으로 인해 홉스․로크․루소의 인권․국가이론을 파악할 수 있다.
◎홉스의 사회 계약설
◇ 왕권신수설과 사회 계약론
왕의 권력이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라 주장하는 것을 왕권신수설이라 한다. 그리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군주 절대권은 이러한 왕권신수설에 의거하여 옹호되었다. 근세는 신앙이 지배하는 시대가 아니라 이성이 지배하는 시대였다. 그러므로 근세인들에게는 신의 존재를 전제로 한 왕권신수설이 점차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이들 근세인들은 어떠한 권위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고, 오직 이성에 의거해서만 입증될 수 있는 새로운 사회 질서, 즉 합리적인 사회질서가 절실히 요구되었다. 그리고 인간은 이성적 존재라는 점에서 서로 평등한 존재이다. 하지만 고대 플라톤의 시대만 하더라도 철인과 같이 절대적인 지혜를 소유한 자기 나라를 통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여 `철인 정치론`을 구상하기도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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