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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생각의 지도를 읽고 나서 -알몬드와 버바의 연구에서 동양의 정치문화가 후진적으로 나타나게 된 원인 -

저작시기 2007.04 | 등록일 2007.04.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서론

알몬드와 버바는 정치문화를 경험적으로 분석할수있다고 했으며 각 나라별로 정치문화를 비교할수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것을 유형화하고 가시화하여 서구의 정치문화가 동양의 것보다 좀더 바람직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글에서는 생각의 지도를 읽고서 그 기초하에 그들의 그들의 연구에서 나타난것처럼 왜 동양의 정치문화가 후진적으로 나타났는지 문화적인 측면에서 바라보았다.

목차

I.서론
II.본론
1.동양의 문화적특성에 기인한 표현의 차이와 인식의 차이
2. 사회적인 체제적 제약
3.조사방법상의 문제
III.결론

본문내용

1.동양의 문화적특성에 기인한 표현의 차이와 인식의 차이
알몬드와 버바는 경험적인 연구를 위해 4가지 정치체계부분(정치체계, 투입, 산출, 자아)에 대한 정치체계일반, 투입산출, 정치적자아. 정도를 수량적으로 survey를 통해서 각문화의 정치문화정도를 비교했다. 서구의 정치문화가 동양의 것보다 좀더 바람직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즉 제3세계는 신민형 정치문화형태를 띤다고 하였다.
하지만
“생각의 지도”에 의하면 서양의 문화는 개인의 자율성을 중시하고 과거 그리스에서는 일개평민이 왕과 논쟁을 벌일 정도로 공개적인 논쟁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반면 동양에서는 상호의존성을 중시하며 자신을 드러내는것을 꺼리고 남들과 논쟁하는것을 피한다고 했다.
따라서 문화적인 영향에 의해 동양이 자기가 스스로 참여하고 만들어내는 부분에는 투입과정과 참여과정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한다. 특히 일본에 경우 혼네(속마음)와 타테마(겉으로 드러낸 모습)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정도는 심하다. 그렇지만 여기서 남에게 이끌리기만하는 신민적인 속성을 지닌것이 아니라 논쟁을 피하려는 속성이 있다 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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