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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부실건축행정비리의 현장, 실태에 관한 비디오를 본 후....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위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비디오는 부실공사, 행정비리, 그리고 그 후에 벌어진 피해사례 등에 관한 것 들이었다. 짧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현 실태를 보도하는 진행방식이었으며, 그 비리 현장을 파헤쳐가는 과정과정 속에서 피해를 입는 우리 국민들, 즉 서민들이 위험속 삶의 현장을 다룬 비디오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4월 20일 오후, 수업 도중 관람한 한 편의 비디오는 이제 건축을 알고, 시작하려는 나에게 많은 실망감과 당혹감을 안겨 주었다. 물론 이 비디오가 전반적인 건축 실태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뿐더러 양심적으로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위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비디오는 부실공사, 행정비리, 그리고 그 후에 벌어진 피해사례 등에 관한 것 들이었다. 짧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현 실태를 보도하는 진행방식이었으며, 그 비리 현장을 파헤쳐가는 과정과정 속에서 피해를 입는 우리 국민들, 즉 서민들이 위험속 삶의 현장을 다룬 비디오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게 현실적으로 많은 것을 보여줬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깊은 생각에 잠기게 만들었다.
먼저 서울의 각 구에 모인 부실 건축물을 먼저 밝혀내었다. 이 건축물들은 각기 등급이 나누어지고 있었는데, 그 등급은 A, B, C, D, E로 E등급으론 재시공 들어가야하는 건물을 말하고 있다. 여기서 재시공 들어가야 하는 건물들은 건물 슬라브에 보를 대지 않아 건물의 바닥이 주저 앉고 있는 상황이거나 건물이 붕괴위험에 있는 것을 말한다. 동작구 사당동의 우성아파트와 삼익아파트는 D등급을 받아 사람들이 이미 이주를 시작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미 위험안에서 두려움과 공포에 몸서리치고 있었다. 여기서 간단히 집고 넘어가야 할 점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여기 등장하는 재난위험시설의 대부분이 우리 삶의 터전, 서민을 위한 아파트와 연립주택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곧 내집마련의 가슴하나 기대를 안고 온 서민들은 더욱 분하고 억울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은 수도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지방의 도시도 예외는 없다. 천안의 동우건설이 지은 동우아파트는 인허가의 비리, 부실공사, 위험불감증, 회사대신 떠 안은 부채까지 각가지 고통은을 안고 서민들은 힘들게 살고 있었다. 벽과벽 사이는 이미 10㎝나 벌어져 있었고, 건물은 기울기를 진행 중에 있었다.

참고 자료

건축비리에 관한 뉴스보고나 시사프로그램
관련서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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