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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응급관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어린이(소아) 응급 관리입니다.
응급구조사나 응급간호자에게 필요할 것 같네요.

목차

어린이(소아) 응급 관리

1. 발달단계별 접근
2. 사정
3. 소아응급외상
4. 소아내과 응급
5. 소아전문 소생술

본문내용

1. 발달단계별 접근
(1) 영아기
영아는 1세까지의 아동으로 이 단계의 중요한 정신, 사회적 과제는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다. 응급실에서는 영아의 부모가 아이를 안고 따뜻하고 안락하게 해 줌으로써 영아의 요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또한 부모에게 치료과정에 대해 적절히 설명해서 정서적인 지지를 도모함으로써 부모의 신뢰를 촉진하여 영아의 신뢰감을 도모시켜야 한다.
영아는 스스로를 위안하는 수담으로써 엄지손가락이나 고무 젖꼭지를 빠는 행동을 보이므로 정맥 주사를 할 때는 빠는 손이 어느 쪽 손인지를 고려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2) 유아기
유아는 1~3세까지의 아동으로 운동 발달과 언어능력이 향상되면서 자주성을 발달하는 과정에 놓이게 된다. 처치나 검사과정에서 가능한 부모가 함께 있도록 하여 가족으로부터 격리되는 일로 인한 불안감을 감소시켜야 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담요나 장난감, 스카프 등 과도기적 대상물을 지닐 수 있도록 고려해준다. 처치와 검사에 관하여 어린이가 사용하는 수준의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해 주어야 한다. 유아는 신체단절에 대한 공포심을 갖고 있으므로 적절히 확신시켜 줌으로써 건강한 신체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한다. 때로는 쥬스나 스티커, 사탕 증을 치료나 검사과정 후 상으로 제공하여 어린이의 통제나 자기가치의 느낌을 장려해야겠다.
(3) 학령전기
취학 전 4~6세까지의 학교에 들어가기 이전의 아동으로 이들은 독창력을 발달시키는 단계에 있다. 자신의 상처나 공포에 대해 의사소통은 할 수 있지만 때로는 상상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검사나 치료과정 중 인형이나 장난감 동물을 이용하여 도움을 얻을 수 있고 검사기구나 장비를 만져보도록 하고 과정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통해 그들의 두려움을 최소화시켜주어야 한다. 취학전 아동의 신체 이미지는 신체 피부에 대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상처를 닦아낸 이후나 주사를 맞은 후에는 반창고를 붙여주어 안심하도록 한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김영숙 외(2005). 병원전 및 병원 응급관리.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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