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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증후군의 피해와 사례, 그리고 예방과 대책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환경과학 새집 증후군에 대한 피해와 사례, 그리고 그림자료와 예방방법, 대책이 있고
출처가 정확합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새집증후군의 원인
2) 새집증후군의 사례
3) 새집증후군의 피해

3. 결론 - 새집증후군의 예방과 대책

4. 참고문헌

본문내용

3) 새집증후군의 피해
첫 번째로 호흡기 질환을 들 수 있다. VOC라 불리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은 코, 목 등 기관지 안의 점막을 자극시켜 부풀림으로써 호흡에 장애를 가져오게 하고 기침, 가래를 유발시켜 심한 경우 두통, 천식, 기관지염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을 앓게 한다.
두 번째로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들 수 있는데 특히 아토피는 최근 가장 대두된 문제로서 많은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문제이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피부를 자극하면, 특히 살이 맞닿는(땀이 차기 쉬운)곳에 가려움증을 동반한 붉은 반점이 생기는 증상이 생기는데, 이를 아토피성 피부염이라고 한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현기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를 들 수 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코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신경이 둔해짐으로써 뇌에 피로가 빨리 온다. 강한 향을 맡으면 일시적인 현기증이 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는 일과 공부의 능률을 떨어뜨려 성적저하의 원인으로도 보여진다.

새집증후군의 주요 예방책과 대책으로는 크게 오염물질 배출원의 사용자제 및 개선, 환기와 건조를 통한 실내공기 정화, 생활방식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오염물질 배출원의 사용자제 및 개선을 들 수 있는데 그것은 개인이 쉽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런 의미 에서 정부적인 차원의 대책이 필요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점은 위에 언급했던 새집증후군의 주원인인 포름알데히드를 줄이는 데 있겠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환경부는 2004년 6월경부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과다하게 내뿜는 건축자재의 사용을 금하고,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의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농도 공개를 의무화하는 것 등을 뼈대로 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의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을 신축할 때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시간당 각각 4mg/m2, 10mg/m2이상 배출하는 접착제와 시간당 1.25mg/m2,4mg/m2이상 뿜어내는 벽지나 바닥재 등 일반자재의 사용이 금지되었다.

참고 자료

[1] 서울시정개발연구원(2004), 서울연구 포커스 7월호
[2] 김문권기자집필&도움-이정권(2004),한국경제 1월30일자.
[3] 김정수기자 글(2004), 한겨레 5월 30일자.
[4] 건설교통부(2004), 새집증후군 예방을 위한 가이드북,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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