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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속의 한국인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2006년도에 레포트로 제출했던겁니다.

목차

‘한국의 맛’ 세계화…맥도널드에 도전장

“美와 친하다고 中 적이 되나…균형·조화 필요”

2000년대 한국문학 국경과 性·가족이 변했다

본문내용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BBQ의 윤홍근 BBQ제너시스그룹 회장(51)은 최근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직접 투자 형태로 진출한 중국·스페인에 이어 우리나라 외식·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로열티를 받고 해외에 진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윤회장은 “한국의 맛을 로열티를 받고 수출한다는 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올해를 BBQ의 세계화를 가속화하는 해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칭기즈칸식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매장 규모는 최대한 줄이고 속도 경영을 통해 전 세계 방방곡곡의 대로변은 물론 골목길까지 영업망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BBQ는 이달 초 국내담당 사장을 영입했다. 이전 BBQ 사장은 해외사업을 위주로 국내·외 사업을 총괄한다.
특이한 점은 이번에 선임된 사장이 윤회장이 미원(현 대상)에서 근무하던 시절 회사 선배라는 것이다. 또 닭요리 브랜드 ‘닭익는 마을’ 사장과 8개 식품 관련 계열사의 품질관리 최고책임자(CQO)도 윤회장의 전 직장상사다.
최고의 전문가들을 총동원해 ‘세상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품질’(Best Believable Quality·BBQ)을 만들겠다는 얘기다.
매일 오전 10시 BBQ 본사 건물에서는 3분가량 그룹의 비전을 되새기는 조회가 열린다. 전체 직원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감사합니다’ ‘친절합니다’ ‘웃습니다’ ‘긍정적입니다’ ‘최고입니다’라는 5가지 다짐을 크게 외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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