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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의 공간]공간이나 거리 등에서 거리, 각도, 위치 등의 관계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2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특정 공간이나 거리 등에서 사람들의 재미있는 집합형태나 사람들 사이의 거리, 각도, 위치, 자세 등에 관한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레이아웃하여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작성항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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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의를 시작하기 전 강의실 내 모습입니다. 어떤 친분을 가진 무리들은 서로 몰려 앉아 자신들의 버블 안에서 그들과 함께 하지만, 보통 혼자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그 무리들과 동떨어진 구석 쪽에 자리를 잡고 자신의 넓은 영역을 확보하고 앉습니다.

독서실이 나의 버블 영역인 30cm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칸막이를 통해 옆 사람과의 접촉을 차단시키고 좁은 공간 안에 나만의 공간(버블)을 유지하여 편안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그러한 안정적인 공간을 제공해줍니다.

위의 사진들은 동아리 방에서 120cm 원탁에 앉아 스터디를 하는 모습입니다. 옆 사람과의 거리는 70~80cm로 상대방과 자신이 일체인 동시에 독립된 인격체로서 생각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4명이 스터디를 하는 모습인데 의사소통은 원활했으나 대화의 흐름이 둘씩 나눠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전 사진보다는 의사소통이 훨씬 활발하였고, 서로 나눠지는 모습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120cm의 원형 탁자에서 5인의 구성은 커뮤니티가 가장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중략>
위의 사진들은 한 음식점과 옷 가게에서의 종업원과 고객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기존의 일반 상점 같은 경우에는 종업원과 고객과의 신체거리도 차이가 나고 중간에 칸막이가 있어 고객이 상품을 원하면 꺼내주는 형식이었는데, 종업원이 고객과의 90도 각도를 유지하면서 눈 높이를 맞추고 신체거리도 좁혀 고객과 하나의 영역(버블)을 형성하고 있으며, 고객의 옆에서 주문을 받거나 상품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가 좀 더 나은 매출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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