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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건축의 평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세기 건축의 전반을 지배하였던, 르꼬르뷔제의 근대건축미학에 관한 현대적, 한국적 시각에서 쓴 평가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 서 론
☐ 본 론
(1) 근대건축과 서구, 비서구
(2) Le Corbusier와 Mies van der Rohe의 현대건축에로의 영향
☐ 결 론

본문내용

세계 어디를 가도 똑같은 모습의 건물들과, 비인간적인 거대한 빌딩숲들, 서구 열강에 의한 국제주의가 낳은 결과라고 비판한다. 또한 근대건축은 서구의 것이지 비서구의 문화는 아니라고 말을 한다. 또한 현재의 것들을 비서구에 관한 문화나, 정치, 사회적 습관들을 충분히 반영치 못한 결과물들이라고 단정짓는다. 뿌리 없는 역사는 없다. 역사에 관하여 올바른 비판없는 현재와 미래는 모습은 있을수 없다. 올바르지 못한 관점으로 바라봄에 관한 논의는 잘못되고 편협한 시선이다. 근대 건축이 남긴건 과연 거대한 구조체와 무분별한 세계화와 잘못 쓰여진 땅 뿐이던가?,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거주는 근대건축의 산물이 아니던가?. 현실과 이상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이상적인 결과만 가지고 지금 세대에 사는 사람들이 그 것에 관한 가치에 대한 판단으로써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가? 그럼 왜 현실적인 부분에 관하여는 말을 회피하는가? 싫든 좋든간에 지금 살고 있는 당신의 도시나 건축들은 근대건축물이 아니던가? 그럼 과연 비판받아야 하는가? 아님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가? 근대건축이란 건축이라는 문화를 넘어서 그 시대 그 곳에 살았던 눈으로 봐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고서 지금 우리들이 사는 세대와 가치관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근대건축이 국제주의와 지역주의의 사이에서의 가치재확립에 대한 필요성을 말하려고 한다. 근대건축과 국제주의 그리고 지역주의와의 관계를 검토해 보면 근래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제3세계의 근대건축실패론이 과연 정당한가의 문제도 살펴보겠다. 더불어 근대건축의 선구자이자 그 중심에 서 있었던 Le Corbusier와 Mies van der Rohe를 중심으로 현대 건축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참고 자료

- 『근대성과 정체성, 그리고 타자』 . 강혁(경성대 교수), 1999년, 유네스코 포럼
- 『현대건축사상의 이해-해체와 구축사이에서』, 정인하(한양대 교수)
- 『근대건축의 실패』, Brent C. Brolin, 1986년
- 『건축과 근대성』, 다니엘 팽숑, 1999년
- 『근대건축과 디자인』, Bill Risebero,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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