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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의 개념과 문화재 활용방안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현재 사회는 문화사회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산업, 관광 등 문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를 빼고 생각할 수없을 것입니다.

근래에는 마을 곳곳에 공공미술의 설치가 활성화를 이루고 있는데,
새로 설치하는 New 공공미술적 관점에 머물러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미술은 과거부터 있어왔습니다.

이러한 공공미술의 개념을 정립하였으며,
최근에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의 문화재 활용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목차

- 목 차 -

Ⅰ. 서론
Ⅱ. 공공미술의 개념
Ⅲ. 공공장소의 의미와 공공미술의 필요성
Ⅳ. 공공장소와 공공미술의 기능
Ⅴ. 행정도시에서의 공공미술과 문화유산 등 활용방안

본문내용

Ⅰ. 서론

저는 관광지를 다니면서 기념품을 하나씩 사가지고 집안 여기저기 걸어 놓습니다. 비싼 물건이거나, 남들이 보기 좋은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많이 모은 것도 아닙니다. 기념품을 하나씩 살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50년이 지나면 문화재(?)가 될 것인가? 50년 뒤에는 문화재로 지정될 것인가? 그 때는 얼마의 가치가 있을까?’
문화재보호법에서는 제작시기로부터 최소한 50년이 넘어야 하고, 독창성과 희소성이 있어야 하면, 문화적 학술적으로 가치가 있는 것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볼 때, 내가 사서 모으는 상품들은 문화재가 될 수 없음을 잘 압니다. 왜냐하면 예술품을 산 것이 아니라, 상품을 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상품이기 때문에 대량 생산이 되었을 것이고, 50년이 지난 뒤에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제품이 많을 것이므로 희소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기계로 만들었거나, 독창성과 예술성 등이 없기 때문에 문화재로 지정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화유산들이 상품이 아니었던 것은 아닙니다. 서화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과거에 상품으로 생산되었던 것들입니다.

참고 자료

언론매체 기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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