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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 레포트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수덕사 답사하기전 냈던 레포트 입니다
A+맞은 레포트로
수덕사의 유래와 배치, 건물 유형 설명, 공간구성 등에 대해 자세하게 적어놓았습니다.
(수덕사 가람배치도와 대웅전 평면도 첨부
그외 각종 사진 첨부)

목차

수덕사의 유래
수덕사의 가람 배치
도입부
전개부
결말부
수덕사 대웅전
대웅전의 공간구성

본문내용

수덕사는 예로부터 호서의 소금강이라 불린 덕숭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백제 말기에 숭제 법사가 창건하였고, 무왕 때 승려 혜현이 수덕사에서 ⟪묘법연화경⟫을 강론하였다.

신라의 정혜가 절을 중창하는데 공양한 수덕각시에게 청혼하여 절이 완공하면 혼인하기로 서로 약속하였다. 정혜는 절의 낙성식 때 수덕각시에게 함께 떠나자고 하였으나, 방으로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방문을 열자 사라지는 수덕각시를 잡으려는 순간 바위가 갈라지면서 버선 한 짝만 남았다. 이후 봄이면 갈라진 바위 틈에서 버선꽃이 피어난다. 관음보살의 현신 수덕각시의 이름을 따서 절 이름을 ‘수덕사’라 짓고, 산마루에 정혜가 세운 절을 ‘정혜사’라고 했다. 이 이야기가 수덕사 백련암 뒤에 있는 바위에 얽힌 전설이다.
수덕사에 얽힌 전설이 또 하나 있다. 홍주 고을에 수덕이라는 도령이 살았는데, 어느 날 노루 사냥을 하는 도중에 멀리서 덕숭 낭자를 보고 좋아하게 되었다. 수덕 도령이 덕숭 낭자를 찾아가 혼인을 하자고 졸라대자, 덕숭 낭자는 절을 세워주면 혼인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이리하여 수덕 도령은 절을 지었으나 부처님을 생각하지 않은 탐욕 때문에 절이 불타 버렸다. 그 뒤 부처님만 생각하고 절을 다시 지어 결혼할 수 있었으나, 덕숭 낭자는 자신의 몸에 손을 대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이를 참지 못한 수덕 도령이 강제로 덕숭 낭자를 안는 순간 사람은 사라지고 낭자의 버선 한쪽만 남았다. 그 자리는 바로 바위로 변했고 하얀 버선꽃이 피었다고 한다. 관음보살의 화신인 덕숭 낭자의 이름에서 유래하여 ‘덕숭산’이라 하였고, 수덕 도령의 이름을 따서 사찰을 ‘수덕사’라 불렀다고 전해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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