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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영화와 음악에 대한 작은 소고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라틴아메리카 영화와 음악에 대한 작은 小考

목차

중남미 역사 개관
중남미 영화의 역사
중남미 영화의 올바른 이해
중남미 각국의 영화(황금기를 중심으로)
중남미 주요 영화감독
중남미영화 베스트 10

쿠바의 리듬과 춤
멕시코의 볼레로
아르헨티나 땅고
브라질의 새로운 대중음악 운동(Musica populeira Brasil)
안데스음악
누에바 깐시온 운동(Nueva Cancion)

본문내용

중남미 주요 영화감독

페르난도 솔라나스(Fernando Solanas, 1936- )

아르헨티나 올리보스에서 출생.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 에술 드라마센터에서 음악, 연극, 법 이론을 공부. 졸업 후 신문사와 광고회사에서 일을 하다 1962년 영화 프로듀서로 영화일을 시작한다. 1966년부터 68년까지 옥타비오 헤티노(Octavio Getino)와 함께 해방영화(Cine Liberacion)의 기초적인 모델이 된 4시간 20분짜리 3부작 장편 다큐멘터리 La Hora De los
Hornos(불타는 시간)를 완성하고 1969년 그것의 이론적 토대가 된 Hacia Un Tercer Cine(제 3영화를 향해서)를 발표한다. 그후 그는 소위 게릴라 영화라고 불리우는 전투적인 스타일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헤티노와 더불어 1971년 Actualizacion Politica y Doctrinaria Para la toma del Poder(권력 쟁취를 위한 정치적 행동과 독트린)와 La Revolucion Justicialista(정의주의자 혁명)을 제작한 뒤 1976년 페론주의의 심각한 우화와 비판을 가우초 神話(아르헨티나 카우보이)에 빚댄 Los Hijos de Fierro(마르틴 피에로의 아들들)을 발표하였으나 독재정권의 탄압으로 프랑스 망명에 오른다. 그는 망명지에서 그의 걸작 중 하나인 Tangos : El Exilio de Gardel(탱고 : 가르델의 망명)와 Sur(남쪽)을 프랑스 정부의 도움을 받아 발표한다. 그 후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최근 1992년 El Viaje(여행)을 제작해(그는 이 작품에서 연출, 각본, 편집, 제작, 디자인, 음악등 1인 6역을 담당한다.) 대대적인 성공을 한다. 그의 영화세계는 마술적, 시적인 영상위에 반독재, 반제국주의, 반외세라는 강한 메시지를 일관되게 그려왔으며 탈헐리웃의 전형을 제 3세계 영화인들에게 제시 하였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다.

산티아고 알바레스(Santiago Alvarez, 1919-1998 )

쿠바 아바나에서 출생. 아바나 대학에서 철학 전공. 미국 콜럼비아 대학에서 심리학 전공. 제퍼슨 스쿨에서 영문학을 배움.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쿠바로 돌아와 아바나 방송국에서 음악담당으로 일을 시작한다. 영화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았으나 59년 ICAIC의 창설멤버가 되어 1960년 그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Un Ano de Libertad(자유의 해)를 발표, ICAIC의 뉴스릴을 담당하는 책임자가 된다. 그 후 그는 Anti-Imperialism과 反외세라는 주제속에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1967년 쿠바혁명의 노정과 체 게바라의 반독재 투쟁을 그린 Hasta la Victoria Siempre(영원한 승리를 할때까지) 1968년 제국주의와 인종차별을 비판한 걸작 LBJ와 1969년 Nervous Montage라는 스타일을 탄생케한 79 Primaveras(일흔 아홉 개의 봄), 1972년 베트남의 지도자 호치민에게 바치는 獻詩 De America soy hijo...y a ella me debo(나는 아메리카의 아들, 내 땅을 위해)등 주옥같은 다큐멘터리를 발표한다. 그는 현재까지 60여편에 이르는 많은 작품을 만들어왔는데 그가 이룩한 Cine Urgente(긴급영화) 스타일은 오늘까지 전세계의 영화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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