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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의 직업재활(지원고용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0.05 |등록일 2007.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정신장애인의 주요변화와 심리적 특성과 직업기능 및 지원고용모델, 장애인고용촉진공단에서 지원고용훈련에 대해 설명한다.

목차

Ⅰ. 우리나라 정신장애인의 주요변화(1990년대 후반부터)
Ⅱ. 심리적 특성과 직업기능
Ⅲ. 지원고용

본문내용

5. 지원고용의 모델
1) 개별배치모델
분산배치 방법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모델은 안정적인 취업장을 구한 후에 만족스러운 작업수행을 위해서 사업장 내부 혹은 외부에서 일대일의 집중적인 훈련과 지도감독, 고용관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지원서비스는 개인의 생산력과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감소된다,
2) 소수집단모델
소그룹의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함께 특정 작업장내에서 고용의 기회를 갖는 형태로 이때 한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훈련과 작업감독을 겸하게 된다. 소집단의 규모는 6명 내지 8명 정도가 적절하다.
3) 이동작업반 모델
4-5명이 한 팀이 되어 지원고용 팀장과 함께 이동하면서 공원관리, 빌딩청소, 차량관리, 쇼핑몰 관리와 같은 작업을 하는 것으로 장애인들에게 소집단으로 고용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소수집단 모델과 유사하다.
4) 소기업 모델
작업수행을 통해 수익을 얻고 그 수익으로 근로자들의 임금이 지급되는 다른 기업들과 같은 형태로 운영된다. 이 모델의 경우 소기업 직원들이 공동으로 사업체 주인이 될 수 있고 사업체에 자문을 제공해주는 직원을 배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 소기업은 일반대중과 접촉할 기회가 있는 장소에 위치하고 일부 소기업에서는 비장애인을 고용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통합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이 모델의 성공적인 예들로는 식당, 상점, 선물가게, 제과점 등을 들 수 있다.
5) 전환고용 모델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업장 안에서 시간 제한적인 작업기회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이 모델의 목적은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작업기술을 키우고 긍정적인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단기간의 고용기회를 갖도록 하는데 있다. 이 모델은 성인 정신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전환고용은 일반적으로 3-6개월간 지속되며 대부분 시간제를 기본으로 이루어지며 작업수행의 결과에 따라 최저임금이나 사업체 기준에 따라 임금을 받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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