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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도서관의 예산 수립과 집행현황 및 가 예산 수립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내에 위치한 아르코 예술 정보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설립, 운영하고 있는 예술 전문 도서관이다. 그동안 공공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행해지고 있는 장서개발에 관한 일련의 과정들은 많이 본 적이 있지만, 전문도서관에서 장서가 어떻게 수집되고 관리되고 있는가, 특히 기술과학이 아닌 예술도서관에서의 장서개발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본 보고서에서는 아르코 예술 정보관에서는 어떤 장서를 어떤 방법으로 수집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한정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목차

1. 아르코 예술 정보관

1.1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현황

1.2 아크로 예술 정보관의 장서 구성 비율

1.2.1 자료의 내용별 장서구성 현황

1.2.2 자료의 형태별 장서구성 현황

1.2.3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장서 수집 방법

2.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예산 사용 현황 (현재)

2.1 각 자료형태별 예산 배정

3. 아크로 예술 정보관의 STAFF MANUAL 및 예산 배정 방향 (방안 제시)

3.1 STAFF MANUAL(안)

3.2 예산의 우선 배정 방향

3.3 예산절감 대책

4.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예산 집행 계획

4.1 웹에서의 검색 빈도 추이 / 게시판을 통한 질문 빈도 추이

4.2 예산집행 계획(안)

4.3 구입 자료 선정 리스트

5. 결론

본문내용

2.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예산 사용 현황 (현재)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자료 관련 예산은 한 해 7억원 규모이다. 이 중에서 3억원은 한국근현대예술사 구술채록 사업에 사용되고, 2억원은 영상자료 제작 사업에, 그리고 나머지 2억원 정도는 시중에 유통되는 자료를 구입하는 데 사용된다.
한국근현대예술사 구술채록사업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더불어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잊혀져가는 근현대 예술인의 삶의 기록을 오디오나 문서자료로 남겨 전기정보원이나 기타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영상자료 제작사업은 국내에서 공연되고 있으나, 기록매체로 제작되고 있지 않은 공연물을 공연자의 동의를 얻어 유형의 자료로 가공하는 사업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자료는 대중적인 것을 지양하고 제작 형태가 영화나 소설등 대중적이라 하더라도 다루는 주제분야는 예술인 것을 우선적으로 구입한다. 자세한 사용내역은 다음에서 알아보기로 한다.

2.1 각 자료형태별 예산 배정
다음은 시중에 유통되는 자료를 구입하는 데 소요되는 예산을 표로 표현한 것이다.

종류배정액 (단위 : 만원)시중에 유통되는 자료의 구입단행본7,500연속간행물4,600E-book(전자자료)8,100영상/음악자료 8,000계21,000영상자료 제작 사업20,000한국근현대예술사 구술체록사업30,000총계71,000<표-4> 아르코 예술정보관의 예산 사용 현황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시중에 유통되는 자료들은 대체로 고르게 구입되고 있다. 다른 도서관이 단행본 일변의 수집을 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특히 전자자료의 비중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기존에 구입하던 논문을 비롯한 학술자료들을 전자자료로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공공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에 비해 예산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전문도서관으로서 유통자료 구입비가 2억이라는 것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예산의 증액과 더불어 장서 구입 이외의 도서관 서비스에 대한 투자비용, 예를 들어 시소러스 구축과 같은 곳에 대한 투자비용이 증가 되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3. 아르코 예술 정보관의 STAFF MANUAL 및 예산 배정 방향 (안)
현재 우리나라에 예술을 주제로 하는 도서관은 많지 않다.

참고 자료

아르코 예술도서관 홈페이지
목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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