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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박형룡 박사 저작 전집 교의 신학 내세론’을 읽고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7.04.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0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박형룡 박사 저작전집 내세론을 잘요약 서평했음.

목차

Ⅰ. 요약
서 장
제 1 편 개인적 내세론
제 2 장 영 생
제 3 장 중간기 상태
제 2 편 일반적 내세론
Ⅱ. 소감문

본문내용

서 장

제1절 철학, 종교, 역사상의 내세 사상

종교 사상 중에 내세 문제만큼 예민하고 보편한 관심을 일으키는 것은 없다. 내세의 사상은 고금을 통하여 또는 전세계적으로 보편한 사상이다. 이 사상은 기독교의 독특한 무엇이 아니라, 만세와 만대의 만국과 만족 가운데 발견되며 그들의 철학과 종교에서 특별히 애중된다. 인생 역사에 시작이 있으므로 또한 반드시 종말이 있을 것을 확신하여 종말과 내세의 사상을 품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특별히 철학과 종교의 일이다.
철학자들은 개인들의 장래에 대하여 반성할 뿐 아니라, 세계의 앞날에 관해서도 깊이 생각하였다. 스토익파는 계기적인 세계순환기들을 불교도는 세계영겁들을 말하였는데, 그 각 기간에 새 세계들이 나타났다가 소실된다는 것이었다. 칸트도 세계들의 출생과 사망을 사변하였다.
우리는 특별히 종교에서 내세 사상이 강조되어 있음을 본다. 고대 종교 및 신화들과 현금의 모든 형식의 이방 종교들은 다 인생의 내세에 향한 본능적 열망의 표현들이며 발전들이다. 내세의 신념은 혹 미개하고 혹 진보한 여러 종교들 중에 여러 가지 별이한 형식들을 취해 왔으며 힘과 위엄의 다양정도를 지니어 온 것이다. 불교는 열반을 말하고, 회교는 육욕적 낙원을 믿으며, 미주의 홍인들은 즐거운 수렵지를 동경한다.
그러나 여러 이교에서의 내세관은 막연하고 미확실하다. 혹시 이것은 결국 상선벌악이 있으리라는 기초적 관념을 가진 어렴풋한 희망, 막연한 감상, 미확실한 염원이기도 하다.
오직 기독교에서만 내세의 교리가 명료하고 신적인 확실성을 가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독특한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그것을 종교적 경험의 산물에 불과한 것으로 보는 이들은 자연히 이 교리에 난관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능히 하나님의 은혜의 공작을 목도하며 영적 진흥, 계몽, 회심 등을 말할 수 있으나 내세의 실재는 보지도 못하며 체험하지도 못한다. 현금 자유주의 신학은 정당한 의미의 내세관을 가지지 못한다. 타세주의가 차세주의 에게 길을 내어 주고, 영생의 복된 희망이 지상 천국의 사회적 이상에게 환치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독특한 권위를 인정하는 복음적 신앙의 소유자들에게 내세적 사상의 가치는 고귀무비한 것이다. 내세론은 무엇보다도 기독교회와 기독신도의 이상의 완성을 계시하는 사상체계이다. 기독교회 전체나 그 신도 개인들이나 그 추구하는 이상을 현세에서는 완성하지 못한다. 그 이상의 완성은 오직 내세에서만 득달되는 것이다.
내세적 사상을 경시하는 자들은 흔히 그것의 희미하고 명료하지 못함을 구실로 삼는다. 많은 미래 일이 과거 일이나 현재 일과 같이 명료히 이해되지 못함은 자연한 사세니 이것을 허물하지 않는 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자의 정당한 태도일 것이다.
기독교 내세 사상의 역사에 3, 4 시기가 구별될 수 있다.
최초기 - 사도 시대로부터 5세기 초까지 최초기의 교회는 내세 소망의 각 요소를

참고 자료

박형룡박사저작전집 내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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