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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경주양동을다녀와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무첨당.
2. 향단.
3. 옥산서원

본문내용

작년 여름 수능준비로 지쳐있던 나는 주말 오후에 가족과 함께 머리도 식힐 겸 경주로 향했다. 경주로 가는 차안에서 내내 나도 모르게 나들이 가는 기분이 들어 신이 나고 설레였다.
높은 빌딩과 붐비는 차, 탁탁한 공기들로 가득찬 서울과는 다른 모습으로 경주는 우리에게 다가 왔다.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와집의 모습들, 관광의 도시 답게 잘 정돈되어 있는 시가지들..우리는 경주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양동마을”을 찾아갔다.

“양동마을” 로 가면서 나는 설레임에 창밖의 풍경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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