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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의 신화와 건국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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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고구려
백제
신라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고대국가는 원시공동체의 해체 결과로 발생한 계급관계 위에서 출현한 정치적 사회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도 예외가 아니어서 모두 원시공동체에서 분화한 소국 (小國)을 모태로 삼아 고대국가로 성장하였다. [삼국사기]에 나오는 고대국가의 형성시기는 중국의 사서, [삼국지]와 차이가 나는데 [삼국사기]와 달리 [삼국지]에서는 백제와 신라가 기원후 2~3세기까지도 마한의 백제국과 진한의 사로국과 같이 소국의 상태에 머물러 있었던 것처럼 묘사되어 있다. 이것은 일제시대 식민사학의 논리에 입각한 일본인들에 의해서 [삼국지]의 내용이 더 가치있는 것으로 여겨졌고, 우리나라의 역사인식에서는 소국이 삼국으로 발전하는 역사단계를 설정하기 어려웠다. 소국은 교역이나 전쟁을 통한 소국간의 통합작용을 통해 국가형성에 필요한 영역적 기반을 마련하고 고대국가로의 발전을 이룩한다. 고대국가를 형성한 삼국은 고조선, 부여와 마찬가지로 그들만의 건국신화를 갖게 되었다. 건국신화의 유무는 해당 사회의 국가성립 여부를 가름하는 하나의 지표이며, 여기에는 건국에 관한 사실이 일정하게 반영되어 있다. 이러한 신화를 통해서 삼국의 건국당시 사회적 특징을 보면, 선진문화를 보유한 유이족이 후진문화의 토착족과 결합하여 새로운 정치적 사회를 성립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고구려의 주몽설화, 백제의 비류와 온조에 관한 설화, 신라의 혁거세에 관한 설화에서도 그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그러면 지금부터 삼국의 신화와 그 건국과정에 대하여 각각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한국고대역사지리연구 구자일 지문사 (1997)
한국사 3 (고대사회에서 중세사회로) 김영하 외 한길사 (1994)
신라정치사연구 이인철 일지사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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