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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서운동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일본의 독서운동에 대해 파악하고,
그를 통해 우리나라의 독서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작성된 레포트 입니다. ^^

목차

“배고픈 책 문화, ‘책맹(冊盲)사회’에서 ‘책 권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Ⅰ.서론
Ⅱ. 독서교육의 정의와 필요성
Ⅲ. 국내 독서교육과 독서생활화의 실태
Ⅳ. 일본의 독서교육과 독서생활화의 실태 (독서운동을 중심으로)
Ⅵ. 기대효과 향후계획
Ⅶ. 참고 문헌, 참고 사이트

본문내용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책은 좋은 것이며, 수 만 번 그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는 점은 삼척동자라도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들은 이야기일 것이다. 그러나 책이 왜 좋은 것이며, 왜 가치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우리는 솔직한 답을 망설인다.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논술’에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말할 수 있겠으나 어쩐지 깊이가 담긴 대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입을 막고 마는 것이다. 물론 효과적인 독서는 사고력을 높이며, 인격수양과 정서함양을 촉진하여 21세기 인류문화발전에 기여한다. 그러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독서를 권장하여 인류문화발전에 기여하기에 앞서 우리는 지금,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이제껏 놓쳐버린 것에 대해 생각해보아야한다. 사실 그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독서에 대한 기억은 언제나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것이었다. “이번 여름방학 숙제는 책 다섯 권 읽고 독후감 쓰기에요.” 라고 무덤덤하게 방학 숙제를 내어주는 선생님들이 그러했으며, “TV좀 그만보고 방에 들어가 책이나 한 자 더 봐라.” 라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그러했다. 그럴 때면 힘없는 우리는 남들이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위인전기’같은 것을 꺼내어들고, 방 한 구석에서 책 첫 페이지의 요약과 그들의 생애를 소복이 원고지에 베껴 적었다. 그렇다. 그동안 우리는 책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를 배우기에 앞서, 책에 대한 분노와 거부를 먼저 익혀왔다. 때문에 독서라는 것이 중요한 무엇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언정, 진정으로 좋은 것이란 표현은 망설이고 마는 것이다.
<중략>
Ⅵ. 기대효과 향후계획
독서란 한 가정의 문제도 아니며, 학교의 문제도 아니고, 지역 사회나 국가의 문제도 아니다. 그것은 모두의 문제이며 모두 힘을 합쳐 해결할 때에만, 오랜 시간에 걸쳐 효과를 나타내는 조개 속에 진주를 닦는 일이다.

참고 자료

김이종(2003). 학생 독서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 교육과학사
허병두(2004). 푸른 영혼을 위한 책 읽기 교육. 서울: 청어람미디어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2005). (책따세와 함께하는) 독서교육. 서울: 청어람미디어
신헌재 등 편저(1993). 독서교육의 이론과 방법. 서울: 서광학술자료사
국민 독서생활화방안 연구-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1992). 서울: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문화발전연구소

한국디지틀도서관포럼(2005). 2004년 국민독서실태 조사결과 통권37호 . 한국: 한국디지틀도서관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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