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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조선시대 과거제도 잡과와 과거 합격증서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시대 과거제도 잡과와 과거 합격증서

목차

1. 잡과(雜科)의 시초

2. 잡과(雜科)

3. 과거횟수
4. 응시자

5. 과목

6. 입격자 선발과정 및 입격자처리

과거 합격 증서 1.

과거 합격 증서 2.

본문내용

1. 잡과(雜科)의 시초
- 고려 광종(光宗) 때 과거제도를 실시한 후 문과(文科) 외에도 명법(明法)·명산(明算)·의업(醫業) 등 많은 종류의 잡과를 두어 기술관을 선발.
- 본질적인 조선시대 잡과는 태종2년(1402)에 실시.

2. 잡과(雜科)
- 잡학(雜學)에는 잡과에 없는 과목이 존재하였으며, 잡학 중에서 역학(譯學), 의학(醫學), 음양학(陰陽學), 율학(律學)의 4학(四學)만이 정식으로 잡과 시취(試取)를 실시.
- 문·무관 시(試)와 달리 잡과에는 전시가 없고 초시(初試)와 복시(覆試)만 있음.
- 역학, 의학, 율학은 중앙과 지방에 모두 설치되어 있었던 반면, 음양학은 중앙에만 설치되어 있었음.
- 중앙에 비해 지방의 잡학 교육은 활동이 매우 부실하였음.
- 시취를 하던 4학 이외에 산학(算學), 악학(樂學), 화학(畵學), 도학(道學)등은 취재(取在) 시험을 실시하였으며, 설치 부서도 중앙에만 있었음.

3. 과거횟수
구 분
시 기
식년시(式年試)
3년마다 시행
증광시(增廣試), 대증광시(大增廣試)
국가에 경사가 있을 때 부정기적으로 시행


4. 응시자
- 시취(試取) 시험인 잡과(雜科)에는 잡학 생도와 7품 이하의 전직 및 현직 기술관들이 응시할 수 있었다. 이는 나아가 중인들 위주로 변질되게 되었고, 초시(初試)와 복시(覆試)는 모두 각각의 해당 관청에서 주관하였으며, 그 해당 관청의 제조(提調)와 예조당상(禮曺堂上)이 실시하였음.

5. 과목
- 조선시대에서도 초기부터 문·무과와 함께 역과(譯科)·의과(醫科)·음양과(陰陽科)·율과(律科) 등의 잡과를 두어 기술관을 등용, 또한 전문서와 경서(經書), 『경국대전』을 필수로 실시. 구 분
담 당 관 청
설 명
역과(譯科)
사역원(司譯院)
- 한학(漢學)·몽학(蒙學)·왜학(倭學)·여진학(女眞學)으로 구성. 특히 대명외교(對明外交)의 중요성 때문에 한학을 가장 중시.
- 이들은 문과대관(文武大官)의 수행원으로 통역관을 하였다.
- 지방 역학원(譯學院)에서는 향통사(鄕通事)를 양성하여 중앙의 사역원(司譯院)에 파견 근무 및 중요한 역관(譯官)은 사역원에서 양성·선발함.
의과(醫科)
전의감(典醫監)
- 의원이 되기 위한 학문을 치룸.
- 서울의 전의감(典醫監) 주관아래 18명을 선발하고 복시는 전의감과 예조(禮曺)가 합동으로 담당함.
음양과(陰陽科)
관상감(觀象監)
- 관상감(觀象監)의 관원을 선발하기 위한 과거. 천문학(天文學)·지리학(地理學)·명과학(命課學)으로 나눔.
- 초시(初試)는 서울에서 관상감(觀象監)의 주관으로 천문학에 10명, 지리학 4명, 과학에 4명을 선발하였음.
율과(律科)
형조(刑曹)의 고율사(考律司)
- 형조의 율관을 선발하기 위한 과거.
- 법률과 소송, 노비 등에 관련된 사무를 보는 관리를 선발하는 시험으로 고율사(考律司)의 담당 하에 실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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