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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목차

왜 이 책을 선택 했는가?
책의 흐름과 나의 생각
무엇을 얻었는가?

본문내용

교수님 께서 추석을 맞이해서 ‘경영 관련 서적을 읽고 독후감 쓰기’라는 깜짝 선물을 우리들에게 주셨다. ‘경영 관련 서적 이라.... 무엇이 있을까?’ 고민고민 하던 중 기왕이면 최근 수업시간에 배운것과 관련있는 것을 선택하자 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노트를 뒤적거렸다. 그 결과 내눈에 강력하게 들어온건 변화에 잘 적응한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 왔다. 문득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잘 적응 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이 생겨났다. 그래서 난 이와 관련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그래서 평소 책을 많이 읽는 기숙사의 같은방 후배인 국문과에 재학 중인 친구에게 그와 관련된 책을 추천 해달라고 했다. 단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을 추천 해달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그랬더니 그친구는 바로 이 책을 추천해주었다.

책을 빌린 순가 너무나 기뻤다. 이 책은 여기저기 광고에서도 나왔듯 `변화`라는 단어에 상당한 무게중심이 실려있다. 그리고 비교적 부담없는 책두께에다 우화를 이용하여 관심을 이끄는 이 책의 구성 방식이 참 맘에 들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3부 토론이라는 섹션을 통해 이사람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아주 명확히 정리 하므로써 나와같이 둔한 사람도 쉽게 메시지를 얻어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다.


책의 흐름과 나의 생각

이 책은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이 미로를 통해 치즈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변화의 필요성과 변화 대처 방법 제시을 제시 하고 있었다. 조건과 환경이 바뀌면 그에 맞게 스스로 변화해야 성공과 행복을 이룰 수 있다는 주제를 우화 형식으로 전달 했다. 또 앞으로 부딪히게 될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하고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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