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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달리기부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육상 달리기 부문에 대한글로서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장애물 경주
경보 등 육상경기에 대하여 설명해놓음 .

목차

Ⅰ. 달리기 부문

ⅰ. 단거리 달리기

ⅱ. 중거리 달리기

ⅲ. 장거리 달리기

ⅳ. 장애물 경주

Ⅱ. 마라톤

Ⅲ. 경보

본문내용

Ⅰ . 달리기 종목

ⅰ . 단거리 달리기
단거리는 100m부터 400m까지의 거리가 있고, 그 성격에도 크게
차이가 있다. 100m는 보통 일직선으로 달려서 골인 하는 것이고,
200m, 400m에서는 2개와 4개의 코너를 돌아서 골인하게 된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각자가 자신의 코스를 달리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직선을 달리는 것과 코너를 달리는것과는 어느쪽이 < 크라우칭 스타트 >
유리한가, 그것은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지만 직선쪽의 속도가 좋다. 100m는 전체길이는 스타트라인의 전방과 골라인의 전방에 5cm폭과 라인을 긋는 것이다.
100m경주에는 분명 3개의 리듬이 있다. 그것은 1)스타트(0-30m) 2)중간질주(30-80m) 3)골(최후의 20m)의 3단계로 구분된다.
1)의 스타트는 빠른 반응 속도의 출발로 자신의 최고 스피드까지 가속이 불가능하다면 의미가 없어진다. 여기에서 리듬이 깨진다면 그 레이스는 거의 승산이 없다. 유의 할 점은 다른선수(물론 자기자신의 코스를 달리면서부터는 문제가 없는것 같지만)의 리듬에 영향을 받거나 혼란을 일으켜 자기자신의 집중력이 분산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반복연습은 어떠한 경우에도 바른 form으로 흐뜨러지지 않는 기술을 익히기 위해 행해지는 것이다)
2)의 중간질주는 스타트에서 얻은 최고속력을 얼말나 긴 걸리까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인가가 키포인트인 중요한 구간 이대로 빠른 스피드를 유지하며 코너를 달릴수만 있다면 누구에게도 지는 일이 없지만, 인간의 빠른 신경전달체계와 근육의 수축은 그만큼 오랜시간 지속되는것은 아니다.
3)후반에 강한런너는 후반 20m쯤서부터 한발한발 맹렬히 출격, 결국 골인지점 앞에서 상대를 제치고 승리를 낚아 챈다. 200m레이스는 3코너에서 출발해, 두 개의 코너를 돌고, 직선주(홈프트레이치)에 나와 골을 향하는 경기이다. 이 경기는 전발 2코너를 도는 동안 바로 결정난다. 400m는 인코스의 선수와 아웃코스의 선수는 스타트위치가 50m가까이 벌러져 있다. 그래도 정면의 스타디옴에서 바라보면 선수는 점차 멀어져가기 때문에 누구가 빠른지를 잘 모른다. 다만 어느 선수가 바깥코스의 런너를 어느정도 쫓고 있는지, 혹은 어느만큼 떨어져 있는지 정도밖에 판단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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