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과학]서양도시와 동양도시의 차이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양도시와 동양도시의 차이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도시화의 속도차이
◦ 19세기 유럽의 10만 이상의 도시인구는 540만에서 4,800만으로 4,260만의 증가를 보였으나
아시아의 도시들은 1,940만에서 1억 560만 이상으로 늘어나 50년간에 8,620만의 증가를
보였으며 이러한 현상은 1950년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 식민지 해방이 급속히 진전됐던 1950년대 아시아 개발도상국가에 있어서 도시인구의 연평균
증가율은 3.5%내지 4.5%인데 비하여 경제적 선진대국인 서양의 도시인구의 연평균 증가율은
2%내외 였다.
□ 가도시화 현상
◦ 서양의 선진국에 있어서는 식민지의 착취로 막대한 자본축적이 가능했으므로 공업화와
도시화가 비교적 같은 보조로 진행되었으나 동양의 개발도상국가에서는 공업화보다 도시화가
선행되어 도시시설 및 서비스의 절대적 부족과 기타의 여건에 의해 진정한 의미에서의
도시라고 볼수 없는 도시가 많다.
□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한 도시화의 유도 정도
◦ 서양 선진국에서는 과학기술의 발달이 공업화와 도시화를 유도했음에 반하여 동양의 개발
도상국가에서는 도시화가 기술혁신과 인력개발을 유발 또는 촉진시키고 있다.
◦ 과학기술과 기능공의 양성을 포함한 인력개발은 공업화와 관련된 도시화문제에 관한
필요성은 서양에 비해 동양이 월등히 높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