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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21C 한국음악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1C 한국음악 수업의 기말 레포트 입니다.

목차

Ⅰ. 공연에 앞서
Ⅱ. 공연중
Ⅲ. 공연을 보고나서

본문내용

Ⅰ. 공연에 앞서
2006년 11월 18일 토요일에 국립 국악원이라는 곳을 난생 처음으로 가게 되었다. 수업시간의
연장으로 인하여 공연장을 찾게 되었다는 타의도 있지만 수업을 듣게 되면서 아무래도 수업을
듣기 이전보다는 국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어 어느정도의 자의성도 가지고 공연장을
찾게 되었다.
공연장 입구에 들어서자 매번 들어가 보지는 못하고 스쳐만 지나갔던 예술의 전당과 국립국악원의
생각외의 큰 규모에 우선 놀라움을 느꼈다. 우리가 공연을 본 곳은 예약당으로 토요일마다
「토요 상설공연」이 5시에 열린다. 예약당 안에 들어가 보니 상당히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에게 다가왔다. 티켓을 예매하기 위하여 매표소로 갔는데 82년생 이상부터 학생
할인이 안되고 나 같은 83년생부터 학생할인이 적용되어 운 좋게도 학생할인을 받아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티켓을 끊고 자리를 확인한 후에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다. 내가 앉은 자리는
A석으로 무대 정면에 위치했기 때문에 무대는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무대안도
우리 학교의 종합관의 강당보다 좀 더 큰 규모의 공연장 이었고 여기 역시 깔끔하고 웅장한
분위기가 나는 좋은 공연장 이었다.
아래의 그림이 예약당의 모습과 실내의 모습이다. 공연도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핸드폰
카메라 였기에 공연중에는 꺼놔야 해서 공연 내용은 찍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지금부터는 토요상설공연에서 보여주었던 임종형 무대의 7가지 공연들(길군악・길타령・별우조타령・
군악, 경기잡가‘달거리’, 현악 3중주‘도드리’, 처용무, 가야금 병창‘장부가’, 수궁가 中
‘관대장자’, 가야금 독주‘정취’, 사물놀이)에 대하여 하나씩 내가 느낀 느낌과 공연의 진행
상황등을 하나씩 설명하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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