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음악]가야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야금에 대한 조사입니다.

목차

● 가야금(伽倻琴)이란?

□ 명칭(p4)
□ 기원과 역사(p5~9)
□ 구조와 명칭(p10)
□ 종류(p11~15)
□ 제작 방법(p16)
□ 특징(p17)
□ 가야금곡(p18~20)
□ 가야금 병창(p21)
□ 가야금의 연주법ㆍ조율법(p22)

본문내용

□ 명칭
ㆍ가야금(伽倻琴)또는 ‘가얏고’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악기의 하나로써 국악기 중 사부(絲部)에 속한다. 오동나무 공명반에 명주실을 꼬아서 만든 12줄을 세로로 매어 각 줄마다 안족(雁足:기러기발)을 받쳐놓고 손가락으로 뜯어서 소리를 낸다. 줄풍류를 비롯하여 가곡반주ㆍ가야금산조ㆍ가야금병창 등 한국음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다. 청아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오늘날 가장 대중화되어 있다.

ㆍ사부(絲部): 팔음의 하나. 금, 당비파, 슬, 아쟁, 월금 따위의 울림통에다 명주실로 꼰 줄을 얹어 만든 악기를 통틀어 이른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1596
☆ 출처: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_euckr=%BB%E7%BA%CE%28%DE%EA%DD%BB%29


ㆍ‘伽倻琴(가야금)’은 한자말이고, ‘가얏고’가 원래의 이름이다. 나라 이름인 ‘가야’와 현악기의 옛말인 ‘고’의 합성어이다. 『고려사악지(高麗史樂志), 1451』와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1770』에는 `伽倻琴(가야금)`, 『악학궤범(樂學軌範), 1493』에는 ‘伽耶琴(가야금)’,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에는 ‘加耶琴(가야금)’이라 기술되어 있다. 현재는 가야금이 국악용어통일안으로 채택되어 표준어로 사용되나, `가얏고 열두줄에 시름을 걸어놓고`(최기호 『가다가 날 저물어』 중)라든지, `덩기당 가야고 열 두 줄에 가는 해를 보낸다`(한명희, 『우리가락 우리문화』 중)와 같이 가얏고로 사용되는 예를 찾을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