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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기여입학제의 반대입장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교육행정 시간에 배운 내용입니다.

목차

<반대 측 주장, 자료>
<<기여입학제의 추진경과>>

본문내용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했던 과거에 비해 , 현대사회는 ‘재력이 학력이다’또는 ‘머니(돈,money)머니 해도 머니가 최고’라는 가치관이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가치관이 지성인의 최고의 전당인 대학에서까지 허용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 단적인 예로써 연세대 에서 입학특례로 제정한 기여 입학제 가 있습니다. 기여 입학제란, 특정학교에 물질을 무상으로 기부하여 현저한 재정적 공로가 있는 경우나 대학의 설립 또는 발전에 비물질적으로 기여하는 등 공로가 있는 사람의 직계자손에게 대학입학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인정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II-(1) 대두배경 과 외국대학의 사례
기여 입학제 논의가 처음 떠오른 것은 지난 86년 교육개혁심의회가 사학 발전정책의 하나로 공식적으로 제기하면서부터입니다. 그러나 89년과 90년대 초 사립대학교 입시부정 사건이 잇따라 터지면서 본격적인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돈을 받고 수험생을 합격시킨 것이 드러나 충격을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재정난에 허덕이는 사립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92년 대선을 앞두고 논의가 활발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여당은 국민정서상 감표요인이 된다며 난색을 표해 이 논의가 조용히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96년 교육개혁위원회의 공청회와 97년 재정경제원이 한 토론회 등에서 여러 차례 논의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2년 각 대학이 발표한 전형계획에서 일부 대학이 기여 입학 특별전형 도입 의사를 밝혀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외국의 기여 입학 사례를 보면, 미국의 경우 버클리, 스탠퍼드, 하버드, 프린스턴 같은 명문대학들은 대학발전 공로자, 특별 기여자, 기금 기여자의 자녀에 대한 기여 입학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옥스브리지(옥스포드,캠브리지)를 비롯한 거의 모든 대학 또한 ‘기여입학’을 허용하고 있으며, 또 집안과의 관계를 따져 아버지가 그 학교출신일 경우에는 가산점도 주어집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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