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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물결 [엘빈 토플러]요약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Alvin Toffer 1928~
엘빈 토플러..제3의 물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엘빈 토플러
* 1928년 뉴욕에서 출생하였다. 1949년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뒤 중서부 공업지대에서 용접공으로 일 하면서 노동조합 관련 잡지에 글 을 기고하여 문필가로써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 하면서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처음 에는 백악관 담당 정치. 노동문제 기자로 일했으나 차츰 비즈니스 분야로 활동의 터전을 넓혀 1959년부터 1961년 까지 <미래>지의 부편집자로 활동 하였다. 1964년에 쓴 <문화의 소비자>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이 주목을 받았으며 ‘<미래의 충격> (1970)으로 그 위치를 확고하게 다졌다. 1980년에 출판된 대표작 <제3의 물결>은 고도정보화사회에 대한 시나리오로 돌출 적인 사회현상을 신문 잡지 식으로 다루어, 그 저류가 되는 사회의 변혁 방향을 교묘하고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그는 미래 사회를 정보화 사회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제1의 물결인 농업혁명은 수천 년에 걸쳐 진행 되었지만, 제2의 물결인 산업혁명은 300년 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제3의 물결인 정보화 혁명은 20~ 30년 내에 이루어 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제택 근무 전자 정보화 가정 등의 새로운 용어가 사용 되었다.1991년에 출판된 <권력이동>에서는 권력의 3가지 원천을 폭력, 부, 지식, 으로 규정하고 폭력을 저 품질 권력, 부를 중 품질 권력, 지식을 고품질 권력으로 자리 매김 하였다. 21세기의 전 세계적 권력 투쟁에서의 핵심 문제는 지식의 장악이며, 이지식이야 말로 진정한 권력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또한, 지식은 결코 소진되는 법이 없으며 약자나 가난한 자도 소유 할 수 있는 지식의 생산성으로 폭력과 부의 파괴적이고 편향 적인 비민주성의 낭비와 횡포를 제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 하였다. 뉴욕 대학교 마이애미 대학교는 5개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코엔 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하였다.


서 론
테러리스트들은 불안의 은행경영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세계 각국의 정부들은 마비 상태 또는 무능한 지격에 이르게 되고 말았다.
이 책은 이러한ㅇ 견해와 분명히 다른 견해를 제시한다.

참고 자료

제3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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