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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로부터의 증발손실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전달현상 실험

목차

1. 서 두
Ⅰ.Data sheet

2. 본 문
Ⅰ. 실험 목적
Ⅱ. 실험 이론
Ⅲ. 실험장치 및 방법
Ⅳ. 실험결과 및 고찰
Ⅴ. 결론

3. 후 미
Ⅰ. 기호 설명
Ⅱ.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실험 방법

(1) 금속용기에 물을 넣고 가열기에서 약 95℃까지 가열한 후

(2) 저울 위에 코르크판을 올려놓고 그 위에다 금속용기를 올려놓아 용기 밑면으로의 열전달을 막고

(3) 자연증발에 의하여 물의 무게가 10g이 감소할 때의 시간과 물의 온도를 측정한다.

(4) (3)와 같은 실험을 물의 온도가 30℃ 정도가 될 때까지 계속한다. 그러나 물의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서 물의 냉각 속도가 작아지므로 물의 감량이 5g이 될 때의 시간과 온도를 기록해도 좋다.

(5) 실험 중 주위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잰다.

(6) 코르크판 및 용기만의 무게를 재고 용기의 직경과 높이를 잰다.


..


Ⅴ. 결론

냄비에 물을 끓일 때, 무슨실험이길래 그런가 생각을 했다. 물을 끓이고 무게를 측정하면서, 시간과 온도도 측정하고, 처음에 정신이 없어서, 시간을 측정을 못하거나 처음 물의 무게를 측정 못하는 실수를 했다.
다시 물을 끓이고, 다시 측정을 할 땐 실험에 집중을 요해서 했던 실험이었던 것 같다. 온도계를 보느라 눈이 아프기도 했다. 먼저, 물이 가열기구에서 드는 순간 온도가 내려가고 물의 무게가 감소한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냄비에 물을 끓이는 것이 이렇게 과학적인 줄 몰랐으니 말이다. 실험 중, 30℃에 맞추기 위해서 일정한양의 감소를 측정을 하지 못해 약간의 오차가 생겼다. 그래서 열전달 계수가 감소하는 부분에 어느 한부분이 증가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습도계에서 실험을 하기 전에는 습도가 65%였는데, 실험을 하는 도중에 습도를 보았을 때는 63%, 62%로 감소했다. 이것은 아마도 실험중 증발한 물의 습기 때문인 것 같다. 물의 증발하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수치적으로 계산을 해보니, 참 무시할 정도의 양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화학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운 실험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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