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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2007년 부동산 시장 전망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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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06년도 종착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끊임없이 지속된 아파트가격 급등과 몇 차례 걸친 정부대책들로 2006년도 부동산시장은 한시도 조용한 때가 없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2007년에도 크게 차이가 없을 것이라 보여진다. 특히 세계금융과 외환시장의 불안, 4%대 국내 경제성장률, 금리인상 가능성, 버블논의, 북핵문제, 17대 대선 등이 공존되어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새로이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2007년을 맞이해야 한다. 특히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부동산환경을 살펴보고 미리 대처하는 자세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그렇다면 2007년 달라지는 부동산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자.


우선 2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와 종합소득세 과표 적용률이 10%증가한다. 주택소유자에겐 세금은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이다.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07년 1월 1일부터 1가구 2주택자가 주택 한 채를 팔 경우에는 차익의 50%를 양도세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이전과는 달리 장기보유특별공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없다. 게다가 종합부동산세의 과표적용율도 공시지가의 70%에서 80%로 올라 보유세(稅) 부담이 더 늘어난다. 종부세 과세기준일은 6월 1일. 따라서 부동산 매수인은 6월 1일 이후, 매도인 6월 1일 이전에 거래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2006년 종부세 대상자는 35만명, 2007년에는 10만명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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