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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의 식물생태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dmz의 동식물생태 자료입니다.

목차

비무장 지대
DMZ 접경지역의 남북한 자연보호 구역
DMZ 북방한계선 이북지역의 자연·동식물보호구역 보호구역 위치 보호구 및 대상
DMZ구역내의 자연생태계
비무장 지대에 살고있는 동·식물 및 어류와 조류

본문내용

한국 전쟁 당시 전쟁 물자에 묻어 들어와 비무장지대 일대에 확산 됐을 것으로 보이는 돼지풀은 토종식물의 서식지를 점차 좁히고 있다.
더구나 천연기념물인 하늘다람쥐를 비롯해 산양, 고라니와 멧돼지, 수달, 청설모, 족제비, 고슴도치, 노루, 살쾡이 등 야생동물 도감에서나 볼 수 있는 우리의 귀중한 생명문화재가 각 지역에서 높은 서식밀도를 보이고 있다.
조류의 생태계도 다양하다.
임진강 하구 유도에는 전 세계에 6백마리 밖에 없는 세계적인 희귀조 저어새의 번식지가 되고 있어 국내외 조류 학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들의 황제 독수리도 파주와 철원, 화천과 양구 민통선에서 수백마리씩 군집을 이루며 그들만의 낙원을 지켜오고 있다.
또한 우리 민족과 함께 살아온 천연기념물 242호인 까막딱다구리의 생명 탄생작업도 민통선과 비무장지대인 대암산과 향로봉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이 땅에서 멸종됐다던 야생동식물이 그들만의 자유로운 영역을 만들면서 엄청난 번식력으로 생태계를 풍요롭게 만들어 오고 있는 것이다.
반세기 동안 철문으로 굳게 닫혀 금단의 땅이었던 비무장지대의 산지에는 희귀 동식물 146종을 포함해 2800여 종의 동식물이 살고 있다.
전쟁이라는 인위적인 자연 파괴수단으로 풀 한 포기 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한반도의 DMZ는 인간의 발길이 끊겨 약육강식의 자연 법칙이 적용되며 자연 스스로 그들만의 질서를 만들어 오고 있다.

참고 자료

비무장 지대의 식물생태
"전영재기자의DMZ생태이야기" 사설
http://cyland.interpia98.net/dmz7.htm
http://user.chollian.net/~zmncyy/kor_article/hankuk28nov99.html
http://mail.hkbs.co.kr/hwan/0000930/%B1%E2%BB%E7/11/1.htm
http://www.chejunews.co.kr/2001/08/2001_0817/politics/20010816210620.html
http://club.hanyang.ac.kr/~polyart/dmz/fr02-05.htm
http://aginfo.snu.ac.kr/re/pro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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