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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구조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판구조론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미지와 함께 다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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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판구조론의 핵심은 판들이 서로 만나는 경계부의 성질에 대한 이해이다. 확장경계, 수렴경계, 및 유지경계의 성질을 이해하고 이들 경계부에서 발생하는 지진이나 화산같은 지질현상들을 알아본다.

이미 잘 알려진 대로 지구 내부는 양파 속 같이 조성과 성질이 다른 여러 개의 층으로 구분되는데 각 층에 대한 자세한 특성은 지진파의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지각(crust)은 지구의 표면을 구성하며 평균 두께 35 km로 매우 얇은 부분이다. 그 아래로 2,900 km까지 계속되는 맨틀(mantle)이 있다. 그리고 지하 2,900 km에서 지구 중심부까지를 핵(core)이라고 하며 액체로 생각되는 외핵은 두께가 2,280 km, 고체인 내핵은 그 반경이 1,190 km이다.

이때 마그마 분출로 인하여 지하 내부에는 빈 공간이 생기게 되고 산맥 중앙 부분이 다시 무너져 내리면서 움푹 파인 골짜기인 열곡(rift valley)이 확장축 주변에 생성된다. 이들을 포함한 전체의 부분을 해령(oceanic ridge)이라 한다. 이들 해령은 주로 해양저의 중앙에 위치하여 일명 중앙 해양저 산맥 또는 중앙 해령(Mid-oceanic ridges)이라 부르는데, 확장이 느린 곳에서는 해령(ridges)이라 불리는 높은 산맥을 만드는데 반해, 빠른 확장은 해팽(rises)이라 불리는 낮은 산맥을 만든다. 대표적인 것으로 중앙 대서양 해령(Mid Atlantic Ridges, 또는 줄여서MAR)은 대서양 중앙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쳐 있으며, 동태평양 해팽(East PacificRises, 또는 EPR)은 태평양판의 동쪽 가장 자리를 따라 뻗쳐 있다. 이들 확장 경계인 해양저의 해팽과 해령의 총 연장 길이는 약 74,000 km에 이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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