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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과 아산의 기업가 정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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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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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경영이념

“나는 사업을 하면서 늘 공존공영을 강조해 왔다. 달리 표현하면 이 말은 상대방의 입장과 이익을 존중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것을 뜻한다. 서로가 끝가지 자기의 이익만을 주장하고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는다면 결국 공사공멸을 초래할 뿐이다.
공존공영의 정신과 상호 양보의 미덕이 갈등과 대립으로 뒤얽힌 사회적 긴장을 푸는 첫걸음이라고 믿는다.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뭐가 있겠는가.”
이것은 호암이 제일제당 설립 후 특약점들도 충분히 이익을 낵 수 있도록 배려를 했는데 이를 계기로 사업은 생산자, 특약점, 소비자, 원료, 공급자 모두가 이익을 보는 공존공영의 원칙을 지켜야 번영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창간 무렵 판매점에 주는 신문 가격을 싸게 하여 판매점을 모집하였는데, 자기의 성공만 생각하고 종업원이나 관계판매상의 이익을 도외시한다는 것은 그의 경영 이념과 정면으로 맞서기 때문으로 파격적이고 과감한 판매, 보급소 관리를 최고의 시설로 최고의 상품을 만든다는 그의 경영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모든 것이 합리적이고 좋은 조건으로 만들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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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탁월한 시장감각

성공한 기업가란 시장을 잘 활용할 줄 아는 탁월한 전력가이다.그는 시장의 위기상황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
70년대 두 차례의 석유파동으로 나라경제가 파탄에 빠졌을 때,정주영회자은 이를 ‘위협’이 아닌 ‘기회’로 전환시키는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였다.

<1970~중동시장개척>
1973년 1차 오일 쇼크로 온 세상이 곤경에 빠졌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원유를 전량 수입하는 터라,나라 경제가 급격한 불황과 인플레로 큰 곤욕을 치렀다.반면 중동산유국은 막대한 오일 달러를 벌어들여 급속하게 근대화와 경제 건설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1975년 정주영은 중동에 진출할 것을 결심하고,중동공사를 직접 총지휘하고 나섰다,1975년 10월 바레인의 아랍수리조선소 건설공사를 수두하여,현대는 울산조선소 건설의 풍부한 기술과 경험으로 이 공사를 무난히 수행하였다.아때 얻은 명성은 사우디아라비아,이란,바레인,쿠웨이트,이란 등 주요 산유국의 공사 수주에 큰 영향을 주었다. 1976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쥬베일 산업항 공사를 수주하였고,곧이어 사우디아라비아 해군의 육상 및 해상기지와 주택전용 항만공사도 수주하여,가까운 지역 내에서 합계 18억달러이상의 대형공사를 동시에 추진하게 되었다.그는 바레인 공사를 수주한 즉시 중동공사 전반에 걸친 최고의사결정기구로‘중동회의’를 설치 운영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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